홈으로
모바일 | 로그인 | 내 일기장
게시판


몇가지 변경사항들이 있습니다. [11]  (18.6.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기에 대하여.. [5]  (18.1.8)
다크테마 관련 공지사항입니다. [10]  (17.9.22)
간단한 가계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사용자가 거의없고 기능이 매우 부족하여 좀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서비스종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의견을 주세요..
그대로 두자..
종료하자..
  

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 신규 투명 16 40분전
20190121 [3] 向月 99 1.21
.. 투명 125 1.20
소리? ASMR, 작업용 BGM, 백색소음, 분홍소음, 갈색소음, 로파이 힙합? HR-career 81 1.18
파수꾼의 유전자. [6] HR-career 266 1.16
20190115 向月 75 1.15
다육이 일반명사 67 1.15
20190114 [5] 向月 174 1.14
오늘자 일기 억지웃음 81 1.14
슈퍼키드 - 그럭저럭 [1] 투명 101 1.12
채용비리, 그리고 시험지 유출, 로스쿨 ? 투명 173 1.8
내가 즉흥적,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이유 봄여름 155 1.8
무제 [3] 투명 285 1.7
왜 사나 싶다. [1] 向月 215 1.7
남은 한 달 유지경성 90 1.6

공개일기 더보기

한줄일기
向月   1.3
올해는 조금 다른 나였으면 좋겠다. 벌써 두통이.. 사라지지않네 휴가같지도 않은 휴가지만 그동안 못 만났던 분들을 만나면서 힘을 얻고있다. 달릴 준비가 되었나, 스스로 되묻는다
콩쓰   18.12.19
아 증말 밑에 층 피아노좀 안 쳤으면... 좋겠다.. 화딱지 난다. 킁...!!!!
向月   18.12.17
요즘 이감독님은 어디서 뭘하시나요, 연수갔을때마다 연락드릴까말까 몹시 망설였는데.
向月   18.12.15
고 김용균님 빈소에 다녀왔다. 밥먹는소리도 울음소리도 쉬이 낼 수 없었다. ...참담함에 아무도, 어떤말도 꺼내지못했다.
콩쓰   18.11.20
...취직... 연애... 독립... 가장 기본적인 거 같으면서... 어렵다...정말...
이재우1981   18.10.29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을 보내고 있다. 11월은 셀 아웃팅이 있어서 즐거운날이다☺
에이비씨맡   18.10.10
성격 상 약해보이는 게 싫은지라 비밀이 있어도 맘에 꽁꽁 묻어둔다. 가끔 한글에 일기를 쓰곤 하는데 교류가 없어서인지 써도 마음이 허 할때도 있다. 그러던 중 괜찮은 사이트를 찾은 것 같다. 익명이니까 눈치 안 보고 써도 되겠지?하핳
스즈   18.10.6
xoxo를 스즈로 닉네임을 변경했다.
  18.9.30
♡782 비가 오는 밤 브랜다이즈를 떠올려본다 아니 브랜다이즈가 내 머릿속에 들어왔다 들리니? 브랜다이즈 난 널 잊지 않았어
이재우1981   18.8.26
오늘은 주일 교회후배들 만나서 좋은날이다.


【 Since 1999 】   전체일기수 : 479,606  회원님수 : 46,915   지난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