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모바일 | 로그인 | 내 일기장
게시판


몇가지 변경사항들이 있습니다. [10]  (6.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기에 대하여.. [5]  (1.8)
다크테마 관련 공지사항입니다. [10]  (17.9.22)
간단한 가계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사용자가 거의없고 기능이 매우 부족하여 좀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서비스종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의견을 주세요..
그대로 두자..
종료하자..
  

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오늘하루 힘들었다. 스즈 74 1일전
미쳤지만 ... 투명 103 1일전
RN모임 정은빈 69 1일전
정유정 28 행복할래 64 1일전
나는 왜 그 일을 꼭 해야 하는가? 투명 71 11.12
11월 10일의 일기 일반명사 78 11.10
근무시간이 늘어남 유지경성 73 11.10
2010년 일기 다크기사 56 11.9
오늘 집에가면 홍상표 66 11.6
인생은 원래 외롭고 고독하다. [1] 꿈꾸는 소년 148 11.5
# 투명 167 11.5
목록 밀어내기 李하나 96 11.4
외로운 밤 행복할래 86 11.4
여행은 2주면 충분한가. 봄여름 74 11.4
새로운 마음으로 홍상표 103 11.2

공개일기 더보기

한줄일기
이재우1981   10.29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을 보내고 있다. 11월은 셀 아웃팅이 있어서 즐거운날이다☺
에이비씨맡   10.10
성격 상 약해보이는 게 싫은지라 비밀이 있어도 맘에 꽁꽁 묻어둔다. 가끔 한글에 일기를 쓰곤 하는데 교류가 없어서인지 써도 마음이 허 할때도 있다. 그러던 중 괜찮은 사이트를 찾은 것 같다. 익명이니까 눈치 안 보고 써도 되겠지?하핳
스즈   10.6
xoxo를 스즈로 닉네임을 변경했다.
  9.30
♡782 비가 오는 밤 브랜다이즈를 떠올려본다 아니 브랜다이즈가 내 머릿속에 들어왔다 들리니? 브랜다이즈 난 널 잊지 않았어
이재우1981   8.26
오늘은 주일 교회후배들 만나서 좋은날이다.
♡엄지♡   8.22
고려대 합격한 사람꺼 자소서 봤는데.. 정말 멋지더라. 우리나라를 바꿀 인재였어.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 이대를 빛낼 사람도 되고 싶고. 또 고대 대나무숲에 올라온 글도 똑부러지고 멋있더라. 나자신 화이팅!
이재우1981   8.15
드디어 오늘 썸머스쿨에 가는날이다. 물론 놀러가는게 아니라고 해도 그래도 너무나 좋다. 행복하다... 일상속에서 힘든것들을 보상받을수 있으니까 말이다.
이재우1981   8.13
드디어 내일모레만 지나면 성가대 썸머스쿨이다.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시간 행복한 그시간 그 시간이 성가대 썸머스쿨이다. 그것이 나만의 휴가다.
이재우1981   8.7
드디어 점장에게 나의 휴가계획을 이야기를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했다. 15일부터 16일 그리고 주말포함 까지 3일을 얻어서 너무나 좋다.☺
이재우1981   8.1
드디어 8월 아직은 날씨가 덥고 매미 울음소리가 나지만 입추가 지나고 가을은 온다. 그리고 곧 15.16일은 교회 에서 썸머스쿨은 다가온다. 기다려 지는 그날 그날만 생각하면 행복해 진다. ☺


【 Since 1999 】   전체일기수 : 475,938  회원님수 : 46,897   지난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