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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기에 대하여.. [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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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이번도 잘 보낸것 같다 박진복 64 4.16
다시 4월. 투명 49 4.16
오로지 엄마와 나에게 [1] 스즈 119 4.14
소개팅을 했다. Old Trafford 63 4.14
생일이 지나갔음 별이될께..... 53 4.13
1주일 정도 전부터 시작한 1시간 동안 학교 운동장 돌 Old Trafford 75 4.11
제목없음 Old Trafford 74 4.10
혼밥 봄여름 108 4.8
우울 투명 87 4.8
스무 살 때와는 다르게 투명 107 4.6
2019는 4월, 나 보고서 [2] 볼빨간 161 4.3
오랜만에 [4] 별이될께..... 179 4.2
개혁은 길다... 무아덕회 137 4.1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것일까 속물 124 3.31
마음 속으로 매일 일기를 쓰고 있지만 홍상표 119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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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byfaith   3.25
인생의 어두운 터널에는 반드시 그 끝이 있다.
gywjd200228!@   3.17
항상 나는 조심스러운 사람이었다. 내가 무엇을 꿈 꾸는 지 어떤 꿈을 꾸던 지 한 발짝 남은 거리가 두려워 두 발 뒤로 물러서던 사람이었다.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일까 친구와 어울려 같이 웃고 떠드는 게 좋았다가 문득 혼자 글을 쓰거나 혼자 보내는 시간을 즐기는 난 과연 어떤 사람일까 나는 나 자신이 어떤 사람 깨닫다가도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는 사람인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싫을 일 마다하지 않고 모든 다 수용하는 나는 마냥 착한 사람일까 ..
向月   1.3
올해는 조금 다른 나였으면 좋겠다. 벌써 두통이.. 사라지지않네 휴가같지도 않은 휴가지만 그동안 못 만났던 분들을 만나면서 힘을 얻고있다. 달릴 준비가 되었나, 스스로 되묻는다
콩쓰   18.12.19
아 증말 밑에 층 피아노좀 안 쳤으면... 좋겠다.. 화딱지 난다. 킁...!!!!
向月   18.12.17
요즘 이감독님은 어디서 뭘하시나요, 연수갔을때마다 연락드릴까말까 몹시 망설였는데.
向月   18.12.15
고 김용균님 빈소에 다녀왔다. 밥먹는소리도 울음소리도 쉬이 낼 수 없었다. ...참담함에 아무도, 어떤말도 꺼내지못했다.
콩쓰   18.11.20
...취직... 연애... 독립... 가장 기본적인 거 같으면서... 어렵다...정말...
이재우1981   18.10.29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을 보내고 있다. 11월은 셀 아웃팅이 있어서 즐거운날이다☺
에이비씨맡   18.10.10
성격 상 약해보이는 게 싫은지라 비밀이 있어도 맘에 꽁꽁 묻어둔다. 가끔 한글에 일기를 쓰곤 하는데 교류가 없어서인지 써도 마음이 허 할때도 있다. 그러던 중 괜찮은 사이트를 찾은 것 같다. 익명이니까 눈치 안 보고 써도 되겠지?하핳
스즈   18.10.6
xoxo를 스즈로 닉네임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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