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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1] 신규 투명 56 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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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noblame   7시간전
힘내자 아무 생각 하지 말자
비가 올땐 이소라의 <신청곡>
영어로 꿈을 꾸었다. 기억 나는건 "How come you never told me?'
네 달째 하루 한 시간 이상 영어 공부중. 그래봐야 책과 함께 제공된 mp3를 출근하며, 퇴근하며,운동하며 무한 반복으로 듣는거 뿐이지만... 공부를 그만두면 미래와 이어진 끈이 끊어져 버릴거 같다.
입문자의 가장 큰 고충은 '무엇을 모르는지 모른다는 것'
운전, 영어, 코딩은 꼭 배워 두라고 말하곤 했는데 10년내 자율주행차가 거리를 돌아다닐테고 실시간 통역기술이 곧 선보인다고 하고 코딩쪽도 뭔가 꿈틀대고 있지 않을까? 미래를 분명 더 나은 세상일 것이다.
유튜브로 파이썬을 공부한다. 탐욕이 지식을 공유하게 만들었으나 결과는 선하다.
난 회사에서 두번째로 나이 많은 직원보다 여덟 살이 많고 우리 팀 막내 직원의 아빠보다 두 살이 많다. 젊은이들의 기회를 뺏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리 생각하기로 했다. 난 익숙한 것을 떠나 새로운 길을 떠날만큼 용감하고 젊다고..
내일은 프리랜서 생활을 접고 첫 출근 하는 날. 직책은 이사/보안사업본부장. 회사는 가산디지털단지. 잘해내겠지만 감이 오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경력직은 기다려주는 시간이 짧으니까.
산전, 수전, 공중전까지 겪은거 같은데도 새로운 싸움은 늘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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