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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기에 대하여.. [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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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 율마와나무 66 11.15
부질없음 투명 7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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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프러시안블루   10시간전
돋보기가 없다면 약병의 깨알 글씨를 읽을 수가 없다.
프러시안블루   23시간전
난 영어 공부에 대해선 귀가 참 앏다.
겨울엔 뜨거운 사케와 오뎅이지.
환타지를 버려야 진실이 보인다
아내가 없다면 삶을 완주할 수 있을까.
습관이 나를 목표에 데려다 줄거야
오늘도 여행서를 읽는 것으로 여행을 대신하다.
정신 건강을 위해 뉴스를 끊어야 하는데..!!!!
<95년생 머저리 애비> 3년후엔 은퇴하겠다 했더니 마나님 왈. 아들놈 전세라도 해서 장가보낼려면 삼억은 있어야 된단다.
이런 일 하실 분 같지 않은데 그전엔 뭔 일 하셨어요? 이런 말을 가끔 들을 줄 알았으나 개뿔. 난 딱 노가다 타입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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