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모바일 | 로그인 | 내 일기장
게시판


모바일 한줄일기에 댓글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6]  (2.11)
몇가지 변경사항들이 있습니다. [11]  (18.6.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기에 대하여.. [5]  (18.1.8)
간단한 가계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사용자가 거의없고 기능이 매우 부족하여 좀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서비스종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의견을 주세요..
그대로 두자..
종료하자..
  

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번아웃 신규 투명 12 8시간전
일요일밤 투명 8 -1.11.30
여름 선언 B 44 5.24
문지방 [1] 李하나 91 5.23
터널 투명 34 5.23
문틈2 맥과이어 41 5.21
수영 일지 3 (190520) 李하나 54 5.20
줄기차게쓴일기 스즈 82 5.20
문틈 맥과이어 76 5.18
비트코인 유지경성 76 5.18
짤막 투명 53 5.17
수영 일지 2 (190517) [1] 李하나 86 5.17
수영 일지 1 (190517) 李하나 87 5.17
피곤해 정은빈 53 5.16
첫회식 정은빈 71 5.15

공개일기 더보기

한줄일기
Judy Moody   5.18
토요일 오후인데 엄마가 갈비를 싸들고왔다!! 비번 치는 소리에 허겁지겁 깼다. 헤헤 갈비 너~무 맛있고 이제 공부 시작해야지. 정수론 존나하기싫다
Judy Moody   5.16
아... 오늘은 분노를 참지 못했다. 경찰유착은 증거불충분으로 종결, 너무 적나라한 증거가 있는데도 경찰폭행혐의X, 그 사이에 피해자를 가해자로 돌려버리기. 대한민국. 고등학교때는 사회문제에 관심이 없어서 별 생각없이 살았는데 이제는 그냥 너무 싫다. 한국을 뜨고 싶다. 진심으로. 나를 위해서, 내 삶의 질을 위해서 한국을 뜨고 싶다.
성실   5.14
어머니의 뒷뒷모습
byfaith   3.25
인생의 어두운 터널에는 반드시 그 끝이 있다.
gywjd200228!@   3.17
항상 나는 조심스러운 사람이었다. 내가 무엇을 꿈 꾸는 지 어떤 꿈을 꾸던 지 한 발짝 남은 거리가 두려워 두 발 뒤로 물러서던 사람이었다.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일까 친구와 어울려 같이 웃고 떠드는 게 좋았다가 문득 혼자 글을 쓰거나 혼자 보내는 시간을 즐기는 난 과연 어떤 사람일까 나는 나 자신이 어떤 사람 깨닫다가도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는 사람인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싫을 일 마다하지 않고 모든 다 수용하는 나는 마냥 착한 사람일까 ..
向月   1.3
올해는 조금 다른 나였으면 좋겠다. 벌써 두통이.. 사라지지않네 휴가같지도 않은 휴가지만 그동안 못 만났던 분들을 만나면서 힘을 얻고있다. 달릴 준비가 되었나, 스스로 되묻는다
콩쓰   18.12.19
아 증말 밑에 층 피아노좀 안 쳤으면... 좋겠다.. 화딱지 난다. 킁...!!!!
向月   18.12.17
요즘 이감독님은 어디서 뭘하시나요, 연수갔을때마다 연락드릴까말까 몹시 망설였는데.
向月   18.12.15
고 김용균님 빈소에 다녀왔다. 밥먹는소리도 울음소리도 쉬이 낼 수 없었다. ...참담함에 아무도, 어떤말도 꺼내지못했다.
콩쓰   18.11.20
...취직... 연애... 독립... 가장 기본적인 거 같으면서... 어렵다...정말...


【 Since 1999 】   전체일기수 : 484,901  회원님수 : 46,961   지난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