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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한줄일기에 댓글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7]  (19.2.11)
몇가지 변경사항들이 있습니다. [11]  (18.6.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기에 대하여.. [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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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생각 신규 noblame 22 1시간전
빵 타는 냄새 신규 투명 33 11시간전
2020-02-24 오늘 오버워치를 했다 잼민이 30 2.24
2월 24일 투명 40 2.24
미안해요 투명 127 2.23
줄넘기 한지 71 2.22
공허하다 김뚝딱 67 2.21
투명 160 2.20
대구 [2] 볼빨간 117 2.19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5] 투명 217 2.17
윗 입술이 부웠다 별이될께..... 82 2.15
동성애 [1] 태권소녀 145 2.12
불확실해서 불안하다 [1] 에취 166 2.11
꿈을 뛌다 투명 103 2.10
힘듦? 태권소녀 78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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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근태관리의 핵심은 가장 낮은 직원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 다른 직원들의 수준이 낮은 직원의 수준에 수렴하기 때문.....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We will find a way. We always have. - 영화, 인터스텔라 -
김뚝딱   2.21
보여지는 삶이 아닌 내 삶을 살고싶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noblame   2.18
힘내자 아무 생각 하지 말자
비가 올땐 이소라의 <신청곡>
영어로 꿈을 꾸었다. 기억 나는건 "How come you never told me?'
네 달째 하루 한 시간 이상 영어 공부중. 그래봐야 책과 함께 제공된 mp3를 출근하며, 퇴근하며,운동하며 무한 반복으로 듣는거 뿐이지만... 공부를 그만두면 미래와 이어진 끈이 끊어져 버릴거 같다.
입문자의 가장 큰 고충은 '무엇을 모르는지 모른다는 것'
운전, 영어, 코딩은 꼭 배워 두라고 말하곤 했는데 10년내 자율주행차가 거리를 돌아다닐테고 실시간 통역기술이 곧 선보인다고 하고 코딩쪽도 뭔가 꿈틀대고 있지 않을까? 미래를 분명 더 나은 세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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