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모바일 | 로그인 | 내 일기장
게시판


모바일 한줄일기에 댓글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6]  (2.11)
몇가지 변경사항들이 있습니다. [11]  (18.6.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기에 대하여.. [5]  (18.1.8)
간단한 가계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사용자가 거의없고 기능이 매우 부족하여 좀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서비스종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의견을 주세요..
그대로 두자..
종료하자..
  

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나도 참.. 투명 91 1일전
검경수사권,가짜페미,트럼프 무아덕회 95 3.24
애정결핍 李하나 78 3.23
쓰는 일에 대하여 [2] 모래 172 3.20
똑같은 시간 달밤의 라일락 89 3.20
하루의 정리, Yyeony 77 3.20
말하자면 '삶에 대한 태도'같은 것을 이야기했다. [1] 투명 143 3.16
어느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프러시안블루 149 3.16
The Shameless [2] 고영이 129 3.15
성숙이란... 고영이 113 3.13
19년3월12일 고영이 일기 [2] 고영이 125 3.12
'버닝썬 사건' 단상... 무아덕회 204 3.11
매력있는 인간이란, 상대방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인간이다. [4] HR-career 315 3.8
운이 좋다고? 도란 125 3.6
새로운 설렘 스즈 139 3.5

공개일기 더보기

한줄일기
byfaith   1일전
인생의 어두운 터널에는 반드시 그 끝이 있다.
gywjd200228!@   3.17
항상 나는 조심스러운 사람이었다. 내가 무엇을 꿈 꾸는 지 어떤 꿈을 꾸던 지 한 발짝 남은 거리가 두려워 두 발 뒤로 물러서던 사람이었다.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일까 친구와 어울려 같이 웃고 떠드는 게 좋았다가 문득 혼자 글을 쓰거나 혼자 보내는 시간을 즐기는 난 과연 어떤 사람일까 나는 나 자신이 어떤 사람 깨닫다가도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는 사람인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싫을 일 마다하지 않고 모든 다 수용하는 나는 마냥 착한 사람일까 ..
向月   1.3
올해는 조금 다른 나였으면 좋겠다. 벌써 두통이.. 사라지지않네 휴가같지도 않은 휴가지만 그동안 못 만났던 분들을 만나면서 힘을 얻고있다. 달릴 준비가 되었나, 스스로 되묻는다
콩쓰   18.12.19
아 증말 밑에 층 피아노좀 안 쳤으면... 좋겠다.. 화딱지 난다. 킁...!!!!
向月   18.12.17
요즘 이감독님은 어디서 뭘하시나요, 연수갔을때마다 연락드릴까말까 몹시 망설였는데.
向月   18.12.15
고 김용균님 빈소에 다녀왔다. 밥먹는소리도 울음소리도 쉬이 낼 수 없었다. ...참담함에 아무도, 어떤말도 꺼내지못했다.
콩쓰   18.11.20
...취직... 연애... 독립... 가장 기본적인 거 같으면서... 어렵다...정말...
이재우1981   18.10.29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을 보내고 있다. 11월은 셀 아웃팅이 있어서 즐거운날이다☺
에이비씨맡   18.10.10
성격 상 약해보이는 게 싫은지라 비밀이 있어도 맘에 꽁꽁 묻어둔다. 가끔 한글에 일기를 쓰곤 하는데 교류가 없어서인지 써도 마음이 허 할때도 있다. 그러던 중 괜찮은 사이트를 찾은 것 같다. 익명이니까 눈치 안 보고 써도 되겠지?하핳
스즈   18.10.6
xoxo를 스즈로 닉네임을 변경했다.


【 Since 1999 】   전체일기수 : 482,120  회원님수 : 46,947   지난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