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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기에 대하여.. [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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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지내는 연습 [1] 신규 스즈 38 20시간전
요즘의 일기 억지웃음 47 7.19
부산 투명 87 7.13
너와 나를 응원. [1] 투명 121 7.12
박해 봄여름 65 7.11
성장통 스즈 102 7.11
아~~~~~~여름이네 별이될께..... 70 7.9
이곳은 뭐하는 곳이지? [2] 페니 166 7.9
사람들 투명 111 7.7
오늘의 일기 [1] 투명 219 7.4
나는 너무 어렵게 생각한걸지도 [1] 정은빈 160 6.29
요즘 기분 정은빈 108 6.29
연예인이 된기분이었다 [2] 정은빈 232 6.27
너무너무 피곤한 일상 정은빈 123 6.26
때때로 저녁이 있는 삶 투명 150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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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성 상품화> 근엄한 당신에게 묻는다. 왜 마음을 파는 감정노동은 용인하고 몸 파는건 죄를 묻는지?
<롯데> 억울하겠다. 중국에서는 한국기업이라고 불매. 한국에서는 일본기업이라고..
<결혼이 주는 가장 큰 선물> 부부가 의지하며 함께 늙어가는 안정감. 그래서 젊은 선배에게 자문을 구하는건 어리석다.
<인생> 나의 시계는 오후 5시쯤?
<인생> 선택들을 시간축으로 나열한 것. 돌아보니 대개의 고민은 선택에 관한 것이었다. 다 가지는 선택은 없다는걸 빨리 알았더라면 인생이 조금은 쉬웠을텐데.
<쿠팡> 뚝심이 성공하고 있다는 느낌. 건투를 빈다.
<은퇴 준비> 혼자노는게 즐거우니 두려움이 없다.
<성욕> 이 놈들이 사라지니 뭐랄까.... 인생이 담백해진 느낌.
<정두언 전 의원의 자살> 아깝다. 샤프하되 유머러스한 분이었는데.
<탐앤탐스 영등포역점> 와이파이 설정작업을 마치고 나니, 물을 것을 묻고, 요구할 것을 요구한다. 경이로왔다. 어린 점장과 알바생만으로 척척 돌아가는 조직을 보니.. 프로세스인가? 젊음의 힘인가? 무관심 직원 투성이인 대기업보다 보다 훨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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