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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기에 대하여.. [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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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2019.0222 기회+로만칼라 신규 무아덕회 22 1시간전
고군분투 [3] 도란 89 2.21
이제 8일 남음 유지경성 48 2.19
여유, 야망 스즈 95 2.14
지각의 불완전성 李하나 73 2.14
무제 [1] 유지경성 98 2.14
20190212 向月 116 2.12
S작가 이야기 [2] 무아덕회 184 2.12
모바일 한줄일기에 댓글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5] 운영자 182 2.11
이 밤. [1] 투명 153 2.10
다를 바 없는 사람 李하나 90 2.10
지친내마음 달래준 음악 기록 스즈 118 2.10
다이나믹한 꿈 李하나 83 2.7
2월까지 [1] 유지경성 158 2.6
편지인듯 일기인듯 [4] 투명 20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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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向月   1.3
올해는 조금 다른 나였으면 좋겠다. 벌써 두통이.. 사라지지않네 휴가같지도 않은 휴가지만 그동안 못 만났던 분들을 만나면서 힘을 얻고있다. 달릴 준비가 되었나, 스스로 되묻는다
콩쓰   18.12.19
아 증말 밑에 층 피아노좀 안 쳤으면... 좋겠다.. 화딱지 난다. 킁...!!!!
向月   18.12.17
요즘 이감독님은 어디서 뭘하시나요, 연수갔을때마다 연락드릴까말까 몹시 망설였는데.
向月   18.12.15
고 김용균님 빈소에 다녀왔다. 밥먹는소리도 울음소리도 쉬이 낼 수 없었다. ...참담함에 아무도, 어떤말도 꺼내지못했다.
콩쓰   18.11.20
...취직... 연애... 독립... 가장 기본적인 거 같으면서... 어렵다...정말...
이재우1981   18.10.29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을 보내고 있다. 11월은 셀 아웃팅이 있어서 즐거운날이다☺
에이비씨맡   18.10.10
성격 상 약해보이는 게 싫은지라 비밀이 있어도 맘에 꽁꽁 묻어둔다. 가끔 한글에 일기를 쓰곤 하는데 교류가 없어서인지 써도 마음이 허 할때도 있다. 그러던 중 괜찮은 사이트를 찾은 것 같다. 익명이니까 눈치 안 보고 써도 되겠지?하핳
스즈   18.10.6
xoxo를 스즈로 닉네임을 변경했다.
  18.9.30
♡782 비가 오는 밤 브랜다이즈를 떠올려본다 아니 브랜다이즈가 내 머릿속에 들어왔다 들리니? 브랜다이즈 난 널 잊지 않았어
이재우1981   18.8.26
오늘은 주일 교회후배들 만나서 좋은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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