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일기 한줄일기 내일기장
벙어리장갑 손가락없는 벙어리장갑    
병원에 다녀와서. 신규 15시간전
오늘은 푹 잠들길. 6.16
그립고 보고 싶은 것을. 6.13
아픈 걸 또 어쩌지 못하고 [1] 6.10
이 밤. 6.9
목소리 한번 들었으면 좋을 밤. 6.6
너에게. 5.27
2018.05.21.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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