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버전
공개일기
한줄일기
내일기장
그레이스
치열한 하루의 끝.
일상
조회: 1800 , 2014-04-05 22:52
벌써 4월 5일의 하루가 지나간다
오늘 하루 역시 치열했던 하루...
매일의 삶이 어찌되는지도 모른채 바쁘게 지나가고있네
벌써 4월.
뒤돌아보면 지금까지 무얼해왔나 싶기도하고.
내 젊은 날들은 모두 어디로 흘러가는지...
나중에 돌아가고싶을 이 날들을 소중하게 지내야할텐데..
더 사랑하고 더 아껴주며 지내도 모자를 나날들.
시간은 정말.금.이다.^^*
친정아버지가 다치셨다
[2]
(14/04/08)
>> 치열한 하루의 끝.
마음을 비우기
[1]
(14/04/04)
말할 친구 하나 없는 슬픔
[4]
(14/03/27)
지친다
(14/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