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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  
 지친내마음 달래준 음악 기록   2019.23
조회: 119 , 2019-02-10 03:46
오늘 굉장히 우울했다.
근데 좋은 노래를 발견해서 행복해졌다.
음악이란 내게 굉장한 선물이다.

한달에 한번씩 그런 날이 있다.
 어떤 노래를 들었을때 수도꼭지처럼 
자동으로 눈물이 나오는 노래가 있는데, 

오늘이 그날이었다.

희재를 듣고 울었고,
Xjapan tears를 듣고 울었다.
사람없는 길거리에서 펑펑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그리 서러운지,

이별은 참 슬픈것같다.
이별을 견뎌내기엔 너무 큰 감정소모
우리가 지내온 시간들
빈자리가 너무 커서 눈물만 흘릴거같다.
이별도 하나의 큰 공부

망애증후근) 무언가를 계기로 가장 사랑하는 이를 잊어버리는 병. 치료하는 방법은 단 하나, 사랑하는 이의 죽음 뿐이다.



기분이 좋게 만들어준 감사한 음악


Honne - day1 , sometimes
Billie eilish - bury a friend
치즈 - madeleine love
Aimer - 나비매듭
Vempire weekend - harmony hall
Ronny jordan - on the record
Sekai no owari - Dragon night
40 - 듣는편지
오랜지캬라멜 cover by 승헌쓰- 방콕시티
승헌쓰의 고양이송
카라 - step
넬 - good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