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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
지금의 삶과 행위들이 과연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그냥 온전한 중생의 존재가 아닌가하는 생각이든다
욕심,비교,자만,...
47이다
불면과 번민,불안 그리고 행복하지않은
산으로 안간게 바보짓이었을까

외롭고 불행하고 고통스럽다   이글의 답글달기
  1.27
기도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구나
정말 내가 비정상인걸까?
내가 정상이라면 미친것들이 쓰레기와 다를바없는것들이 너무나많다   이글의 답글달기
向月   1.3
올해는 조금 다른 나였으면 좋겠다.
벌써 두통이.. 사라지지않네
휴가같지도 않은 휴가지만 그동안 못 만났던 분들을
만나면서 힘을 얻고있다.

달릴 준비가 되었나, 스스로 되묻는다   이글의 답글달기
콩쓰   18.12.19
아 증말 밑에 층 피아노좀 안 쳤으면... 좋겠다.. 화딱지 난다. 킁...!!!!   이글의 답글달기
운영자  2.11 이글의 답글달기

층간소음 괴롭죠

向月   18.12.17
요즘 이감독님은 어디서 뭘하시나요,
연수갔을때마다 연락드릴까말까 몹시 망설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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向月   18.12.15
고 김용균님 빈소에 다녀왔다.
밥먹는소리도 울음소리도 쉬이 낼 수 없었다.
...참담함에 아무도, 어떤말도 꺼내지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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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쓰   18.11.20
...취직... 연애... 독립...
가장 기본적인 거 같으면서...
어렵다...정말...   이글의 답글달기
이재우1981   18.10.29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을
보내고 있다.
11월은 셀 아웃팅이 있어서
즐거운날이다☺   이글의 답글달기
에이비씨맡   18.10.10
성격 상 약해보이는 게 싫은지라 비밀이 있어도 맘에 꽁꽁 묻어둔다.
가끔 한글에 일기를 쓰곤 하는데 교류가 없어서인지 써도 마음이 허 할때도 있다.
그러던 중 괜찮은 사이트를 찾은 것 같다.
익명이니까 눈치 안 보고 써도 되겠지?하핳   이글의 답글달기
스즈   18.10.6
xoxo를 스즈로 닉네임을 변경했다.   이글의 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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