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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기 한줄일기 내일기장
Judy Moody   5.28
솔직히, 대학은 특권이야. 너가 대학에서 보안공부만 해? 대학에서 경험하고 누릴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 그걸 전부 포기하고 바로 실무 실력을 쌓는다고? 남는건 정말 남들보다 조금 이른 실무능력밖에 없잖아. 삶이 없는거지   이글의 답글달기
  5.26
존재한다는것

돈이라는 욕심의 근원

부질없고 부질없는것   이글의 답글달기
  5.23
항상 피곤와 걱정과 근심에 싸여있는 자여. 나여.
현재를 살자. 현재가 없으면 미래도 없다.
정말 많은 것이 생각나는 밤.
‘꿈’ 보다 ‘행복’감에 젖은 밤. 오랜만에.

현재를 살자. 어떻게되도, 헤쳐나갈 길은 있잖아.   이글의 답글달기
Judy Moody   5.18
토요일 오후인데 엄마가 갈비를 싸들고왔다!! 비번 치는 소리에 허겁지겁 깼다. 헤헤 갈비 너~무 맛있고 이제 공부 시작해야지. 정수론 존나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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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Moody   5.16
아... 오늘은 분노를 참지 못했다. 경찰유착은 증거불충분으로 종결, 너무 적나라한 증거가 있는데도 경찰폭행혐의X, 그 사이에 피해자를 가해자로 돌려버리기.
대한민국. 고등학교때는 사회문제에 관심이 없어서 별 생각없이 살았는데
이제는 그냥 너무 싫다. 한국을 뜨고 싶다. 진심으로. 나를 위해서, 내 삶의 질을 위해서 한국을 뜨고 싶다.   이글의 답글달기
성실   5.14
어머니의 뒷뒷모습   이글의 답글달기
운영자  5.15 이글의 답글달기

항상 아련하죠

  4.7
이 길의 끝엔 뭐가 있을까?
지금의 나는 그저 바로앞의 가시밭길만 피하고 싶어하는것같다. 한치앞도 보지못하고 휩쓸려살고있다.
한심한건지 내가 그냥 이 정도인지.
슬프고 괴롭고 힘들며 인상을 쓰고있다.
웃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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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faith   3.25
인생의 어두운 터널에는 반드시 그 끝이 있다.   이글의 답글달기
운영자  4.7 이글의 답글달기

그렇겠죠?

gywjd200228!@   3.17
항상 나는 조심스러운 사람이었다. 내가 무엇을 꿈 꾸는 지 어떤 꿈을 꾸던 지 한 발짝 남은 거리가 두려워 두 발 뒤로 물러서던 사람이었다.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일까 친구와 어울려 같이 웃고 떠드는 게 좋았다가 문득 혼자 글을 쓰거나 혼자 보내는 시간을 즐기는 난 과연 어떤 사람일까 나는 나 자신이 어떤 사람 깨닫다가도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는 사람인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싫을 일 마다하지 않고 모든 다 수용하는 나는 마냥 착한 사람일까 누군가 알려주면 좋으련만 나는 오늘도 혼자 생각하다 하루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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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
지금의 삶과 행위들이 과연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그냥 온전한 중생의 존재가 아닌가하는 생각이든다
욕심,비교,자만,...
47이다
불면과 번민,불안 그리고 행복하지않은
산으로 안간게 바보짓이었을까

외롭고 불행하고 고통스럽다   이글의 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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