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버전 친구관리
공개일기 한줄일기 내일기장
  4.7
이 길의 끝엔 뭐가 있을까?
지금의 나는 그저 바로앞의 가시밭길만 피하고 싶어하는것같다. 한치앞도 보지못하고 휩쓸려살고있다.
한심한건지 내가 그냥 이 정도인지.
슬프고 괴롭고 힘들며 인상을 쓰고있다.
웃고싶은데.
  이글의 답글달기
byfaith   3.25
인생의 어두운 터널에는 반드시 그 끝이 있다.   이글의 답글달기
운영자  4.7 이글의 답글달기

그렇겠죠?

gywjd200228!@   3.17
항상 나는 조심스러운 사람이었다. 내가 무엇을 꿈 꾸는 지 어떤 꿈을 꾸던 지 한 발짝 남은 거리가 두려워 두 발 뒤로 물러서던 사람이었다.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일까 친구와 어울려 같이 웃고 떠드는 게 좋았다가 문득 혼자 글을 쓰거나 혼자 보내는 시간을 즐기는 난 과연 어떤 사람일까 나는 나 자신이 어떤 사람 깨닫다가도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는 사람인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싫을 일 마다하지 않고 모든 다 수용하는 나는 마냥 착한 사람일까 누군가 알려주면 좋으련만 나는 오늘도 혼자 생각하다 하루를 보낸다.
  이글의 답글달기
  2.10
지금의 삶과 행위들이 과연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그냥 온전한 중생의 존재가 아닌가하는 생각이든다
욕심,비교,자만,...
47이다
불면과 번민,불안 그리고 행복하지않은
산으로 안간게 바보짓이었을까

외롭고 불행하고 고통스럽다   이글의 답글달기
  1.27
기도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구나
정말 내가 비정상인걸까?
내가 정상이라면 미친것들이 쓰레기와 다를바없는것들이 너무나많다   이글의 답글달기
向月   1.3
올해는 조금 다른 나였으면 좋겠다.
벌써 두통이.. 사라지지않네
휴가같지도 않은 휴가지만 그동안 못 만났던 분들을
만나면서 힘을 얻고있다.

달릴 준비가 되었나, 스스로 되묻는다   이글의 답글달기
콩쓰   18.12.19
아 증말 밑에 층 피아노좀 안 쳤으면... 좋겠다.. 화딱지 난다. 킁...!!!!   이글의 답글달기
운영자  2.11 이글의 답글달기

층간소음 괴롭죠

콩쓰  2.28 이글의 답글달기

네 ㅜㅜ 너무요 경비실에 말했더니 오히려 저희한테 여태까지 참았으면서 왜그러냐고 하고 황금같은 주말에 조용히 책을 읽는데 또 치길래 관리사무소에 직접 저나했더니 처음엔 종 해결을 해주니 두번째로 하니깐 낮에는 참으라고 하네요.. 그래서 방음처리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하니깐 그거 어렵다는 식으로 얘기하네요...ㅜㅜ휴우우...

向月   18.12.17
요즘 이감독님은 어디서 뭘하시나요,
연수갔을때마다 연락드릴까말까 몹시 망설였는데.
  이글의 답글달기
向月   18.12.15
고 김용균님 빈소에 다녀왔다.
밥먹는소리도 울음소리도 쉬이 낼 수 없었다.
...참담함에 아무도, 어떤말도 꺼내지못했다.
  이글의 답글달기
콩쓰   18.11.20
...취직... 연애... 독립...
가장 기본적인 거 같으면서...
어렵다...정말...   이글의 답글달기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