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일 기 제 목 조회수 날짜
54 무제 [2] 53 2018-05-26
53 가까이 네일샵을 놔두고 돈이 없어서 기다려서 멀리까지 가야 하다니... [2] 67 2018-05-25
52 무제 47 2018-05-24
51 갑자기 항문이 별로 안 아프다. [1] 130 2018-05-18
50 집에 있으니까 너무 편해서 이대로 그냥 평생 쉬면 어떨까 싶다. 133 2018-05-07
49 짜증도 너무 나고 기분이 안 좋다. 107 2018-05-05
48 항문이 아파서 외할머니 온다는데 안 반갑다. 126 2018-05-03
47 에이구...돈은 받아서 잘 써 놓고 물건 부치려니 귀찮음. 95 2018-05-03
46 천 원짜리 연금복권 하나 사 놓고 꿈 꾸고 있음. 125 2018-04-27
45 오랜만에 홈쇼핑 보고 있음 [2] 218 2018-04-26
44 돈이 너무 아깝다. 122 2018-04-11
43 상품권도 받고 기분도 들뜨고 돈 쓰고 싶어서 손이 근질거려서 141 2018-04-11
42 크리스탈네일 갔다옴. 한 번 남음 129 2018-04-07
41 피테라 에센스 돌려준다고 돈 입금하라 해서 했는데 물건이 돌아올까? 153 2018-04-03
40 중고물품 팔아서 15만원 범 176 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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