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일 기 제 목 조회수 날짜
69 세상은 파워게임이다. 난 어떤 게임을 선택할 것인가. 68 2018-12-06
68 수면패턴 정리 후 얼떨결에 미라클 모닝 테스트. 99 2018-11-16
67 여행은 2주면 충분한가. 110 2018-11-04
66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 [2] 246 2018-10-09
65 누군가에겐 일상이 내겐 꿈이었구나. 10년이 걸렸고. 215 2018-10-08
64 사회 부조리에 눈 감고 있는 비겁함에 반성 230 2018-08-27
63 여러 인생들을 늘어놓고 보면 패턴이 보인다. 194 2018-07-10
62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내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 [1] 301 2018-06-18
61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하려다가 다시 접었다. [2] 354 2018-03-20
60 Me too(미투 운동)에 대하여 [1] 388 2018-02-24
59 전제를 바꾼다. 애초에 모두가 나만큼 할 수 없다. [1] 343 2018-01-05
58 쉽지 않다. 너무 많은 일이 눈에 보인다. 319 2017-12-30
57 급했다. 템포를 늦추자. 278 2017-12-18
56 사무실에 있으면 역시 내 할 일은 못한다. 327 2017-12-12
55 피드백 285 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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