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니다.]
번호 일 기 제 목 조회수 날짜
66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 [2] 180 2018-10-09
65 누군가에겐 일상이 내겐 꿈이었구나. 10년이 걸렸고. 164 2018-10-08
64 사회 부조리에 눈 감고 있는 비겁함에 반성 188 2018-08-27
63 여러 인생들을 늘어놓고 보면 패턴이 보인다. 169 2018-07-10
62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내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 [1] 264 2018-06-18
61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하려다가 다시 접었다. [2] 316 2018-03-20
60 Me too(미투 운동)에 대하여 [1] 364 2018-02-24
59 전제를 바꾼다. 애초에 모두가 나만큼 할 수 없다. [1] 315 2018-01-05
58 쉽지 않다. 너무 많은 일이 눈에 보인다. 299 2017-12-30
57 급했다. 템포를 늦추자. 258 2017-12-18
56 사무실에 있으면 역시 내 할 일은 못한다. 302 2017-12-12
55 피드백 267 2017-11-04
54 주변 사람들이 나를 규정한다. 310 2017-11-02
53 잠정적인 결론은 결론이 아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반복되는 고민. 343 2017-09-04
52 가끔 니가 보고싶다. 441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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