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너무 아깝다.   일기장
  hit : 257 , 2018-04-11 20:07 (수)

아아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나. 내가 무슨 생각했는지 모르겠네....프린터 산 건 급하다고 생각해서였다. 오늘 밤에 당장 애가 써야 하는데, 잉크 사러 돌아다니거나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며칠이나 기다릴 수가 없고...모니터는 어차피 몇 달 안에 살려고 생각 중이었는데 요즘 지난달 교복값이랑 가스비 때문에 적자나서 어쩔 수 없었다. 상품권으로 사는 수 밖에 ...잘 산 게 맞는데...다들 잘 샀다고 해 주는데,,,나는 왜 이렇게 속이 쓰린 거냐...돈이 너무 아깝단 생각 들고...



 아아 미치겠네. 어째야 되냐...모니터는 필요한데, 안 살 수도 없고...화장품은 아무리 생각해도 더 살 게 없고...중고거래는 물건이 아까워서 더 이상 하고싶지가 않고,,,있는 돈 아껴쓰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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