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일상
  hit : 98 , 2018-05-14 16:32 (월)

구독자 수가 어느덧 640명을 돌파하고 
더이상 숫자 세는 게 의미가 없어졌다. 
지금 내 심정은 내 그릇에 비해 너무 많이 담은 느낌 ...
그러다보니 일에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사실. 

380명 정도에서 만족하고 유지시키려고 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0BC10orcsaY
여기 동영상을 보고 grow or die...
즉 성장하지 않으면 죽는다라는 생각에 동의해서, 
유지시킨다는 생각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지금까지 꾸역꾸역 왔다. 

오픈한 지 어느덧 6개월이 흘렀다. 
지금 내 마음으로는...
딱 더도말고 덜도말고 770명까지만 가고 싶다. 
그래야 앞자리가 2 로 바뀌니까.

혼자 일한 지 어느덧 7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기회는 쉽게 찾아오지 않는다... 벌 때 바짝 벌어서 
전세대출을 상환해야. 그게 내 재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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