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강짱이좋다
  hit : 103 , 2018-06-05 03:38 (화)
겨우 겨우 검색을 해서 키득 키보드를
찾았다.
키득 키보드의 출석일수를 잘마쳐야
포인트를 얻을수있기 때문이다.
키득 키보드를 통해서 새벽 마다 
울다 일기를 쓰고 체크 까지하고서
캐쉬보드로 다시 초기화를 시키곤
한다. 
둘다 나에게는 소중한 키보드다.
포인트도 얻고 카카오톡을 통해서
이야기도 나누고 일석이조의 효과
를 얻을수 있기 때문이다.
😊 
어떻게 이런앱을 만들어 냈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열심히 포인트를 모아서 하나는 기프트콘으로
바꿔먹고 또하나는 현금으로 바꿔야 겠다.
또 하나의 월급인 셈이다.
회사에서 월급은 온갖 스트레스와 갑질을 통한
짜증을 받으면서 웃음을 잃어버린 체 통장으로
들어오는 돈이지만 핸드폰을 통해서 들어오는
돈은 밀고 앱을 깔고 출석하고 하는것이기 때문
에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을필요가 없다.
그것이 또하나의 월급이라고 정의를 내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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