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느낀 것들   ㅇㅇ
  hit : 386 , 2018-11-26 10:53 (월)


최근에 힘든 일이 있었다

열두시간씩 주5일 야간근무를 한다는게 생각했던것만큼 몸이 따라주질 못하는 것 같다

워낙 체력이 약한 편이었는데 돈 욕심때문에 무리하게 선뜻 일을 시작한 것 같다


얼마안가서 체력이 바닥나서 요즘은 매일이 버겁다

사람때문에 힘든 부분도 생겼다 그게 너무 힘들다




최근에 많은 것들에 대해 생각해봤고 느낀게 있어서 지금 이 일기에 다 적으려고 일기장을 켰는데

막상 일기를 쓰기 시작하니 갑자기 모든게 귀찮아진다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지금 느꼈던 감정들도 다시 무뎌질텐데 의미가 있을까


모르겠다 지금은 모든게 귀찮고 그냥 하루왠종일 쉬고싶다


난 하루에 감정이 수십번 왔다갔다한다 

참 피곤하게 사는 스타일임


 

정아걱정마  18.11.26 이글의 답글달기

세상 사는 게 너무 힘들죠.... 스트레스와 고민은 아무리 오래해도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다만 그것을 이겨낼 건강한 정신만큼은 건강한 신체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휴식시간을 충분하게 확보하시길 바래요!

masterkey  18.11.27 이글의 답글달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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