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5 풍순아 잘지내지?   에마군
  hit : 311 , 2020-06-25 20:35 (목)
나는 아주어릴때 강아지한마리를 키웠다 그건 바로 풍순이(초롱이)이다
내가 풍순이를 처음만난날은 할아버지께서 풍순이를 데리고온날이었다
그래서 할아버지가 데리고온날 이후 나는 풍순이와 쉽게 친해졌다!
맨날 하루에한번씩 매일 놀아주고 풍순이를 한번도 싫어한적이없다
그러던어느날 풍순이가 갑자기 집을 나가고말았다 그리고돌아오지않았다
그런데 오늘 풍순이가 너무 생각나서 이렇게 일기라도 쓰는것이다ㅠㅠ
나중에 강아지를 키우더라도 나는 풍순이라구 이름을지워줄예정이다
풍순아 잘지내니..ㅠ 나는 너생각을 많이하면서 지낸다 풍순아 사랑한다!
​​​​​​​​에마군  6.25 이글의 답글달기

우리 가족은 초롱이로 이름을지었지만 나는 초롱이를 어느순간부터 풍순이로불러 자연스럽게 풍순이라고 하는것입니다!

Magdalene  6.25 이글의 답글달기

풍순이 이름이 너무 귀엽네요 ! 풍순이라고 지은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근데 가족과 같은 풍순이가 나가게 되서 너무 슬프셨겠어요ㅠ.ㅠ
풍순이도 에마군님을 어디선가 그리워하지 않을까요....

​​​​​​​​에마군  6.26 이글의 답글달기

원래는 이름이 초롱이였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인터넷에 풍순이라는강아지가 올라온걸보고 초롱이랑잘어울릴것같구 입에도 잘맞아서 풍순이로하게되었습니다 응원감사합니다

기쁘미  6.26 이글의 답글달기

풍순이라니 ㅠㅠ 너무귀여운 이름 풍산개였나봐요🤔🤗

​​​​​​​​에마군  6.26 이글의 답글달기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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