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입니다   다행입니다
  hit : 2127 , 2007-06-25 17:06 (월)

 
 침대에 누워서 혹시 아직 일기장이 있으려나 하는 마음에
 다시 찾아온 일기장
 그대로 내가 고민하고 꿈꾸고 생각하던 일기장이 그대로 있어서
 뭔가 묘한 기분
 마음을 다 잡으려고 해도 괜히 날씨탓만 하고
 언제나 제자리인 내 자신이 너무나도 한심스러워서
 계속 멍해있다
 1년후에는 변해있으리라 믿었는데 너무나도 그대로 여서 너무 지친다 지쳐.
 
   편지 09/06/18
   로맨스 09/06/04
   후회가 싫어 09/06/01
-  오랫만입니다
   마음이란 06/03/08
   3월28일을 바라보며 [1] 06/02/13
   시작했어요 [1] 0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