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하면 쌀국수 │ 말로표현못하는어떤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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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수업이 끝나고 친구와 쌀국수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깔끔한 그 맛이란 >< 특히 요렇게 비가오거나, 쌀쌀한 날씨에 뜨끈한 국물을 먹으면 온몸이 다 녹아버릴 듯한 기분 오늘도 내내 비가 와서 날씨가 참 쌀쌀했다. 사놓은 얇은 니트 티를 입고 나가려 했으나, 되려 외투가 필요할듯 할 것 같아 긴 후드티를 입고 수업을 들으러 갔다. 지금 현재의 나의 마음은 참 부자다 어제 동대문가서 옷도 잔~뜩 사놓구 당분간 옷걱정은 안해도 된다는 아 기대된다 내일의 쌀국수^^ 헤헤 물론 취향에 안맞아서 싫어하는 분들도 있지만, 다행히 내 주변의 지인들은 모두 잘 먹는다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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