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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무슨일이라도 있는거야? 내가 뭐라도 해야 하나?전화한통만. 제발 한통만. 진짜 중요한 일이야. 5.25
매일 매순간 기다리는 삶이 뭔지 알지...제발부탁이니 전화한통만.. 5.23
2018.05.21. 5.21
2018.5.17. 5.17
오늘. [2] 11.12.31

일기장의 최근 댓글
secret 좋네요 이글 정리하는건자신을가다듬는좋은자세같아요 잘읽고갑니다.. 12.1.1
cjswogudwn 우와..전 올해 정리할 게 없어서 새해의 포부밖에 못 썼는데..ㅎㅎ 벙어리장갑님.. 11.12.31
向月 [두고 가져오지 못한 것들이, 반대쪽 길에서 빨간불에 막혀 있었다.]라... .. 11.12.1
向月 찬란이 아니면 다 그만이다. 2005년이었던가요, 벌써 몇해가 지났는데- .. 11.10.26
向月 뒤를 돌아보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을까, 싶네요 저 또한, 과거 속에 묻혀 사.. 11.10.12
벙어리장갑 아, 제가 짧고 압축적이라면, 티아레님의 글은 제 생각을 긴 호흡으로 이어 놓은 .. 11.9.26
벙어리장갑 [어른]이란 게 뭘까요. 궁금하기도 하면서, 또 다다르고 싶지는 않은. 문제도 모.. 11.9.26

벙어리장갑님 글의 최근 댓글
向月 그대도, 이러합니까. 11.12.1
向月 어머, 죄송이라뇨. 그대이길 바랬어요, 하핫.ㅋ 11.10.1
向月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한다고. 진짜 외로운듯. ㅠ 11.9.27
向月 엄마닮은 체질 탓이지요. 심장이 약한것도, 기관지가 약한것도, 혈관을 찾지 못하.. 11.9.16
向月 냐핫. 봐줄만하고 먹어줄만 합니다. 엄마 어깨 넘어로 배워서.. 사실, 어.. 11.9.7
向月 반찬가게를 하는 엄마가 바빠서, 항상 명절이면 제가 시골에 먼저 내려가서 엄마 .. 11.9.6
向月 괜히 반갑고 기분이 좋네요 ^^ 하나의 책을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것. .. 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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向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