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ameless   타닥타닥
  hit : 333 , 2019-03-15 17:06 (금)

정재곤, 그는 내게 살아있는 사람이다.
어딘가에 실제로 존재하기 때문에 
영원히 고통받고 괴로워할까 마음쓰이는...
오늘같이 꾸물꾸물한 날마다 생각나 한번씩 꺼내보게 된다. 





HR-career  3.15 이글의 답글달기

저도 그래요.
애정과 증오가 한사람에로부터 온전히 느껴져서,
저주스럽던 지난 날이 있었었죠.

정재곤 처럼..

고영이  3.18 이글의 답글달기

저는 저주스러울만큼 한 사람에게 양가감정을 느껴본적은 없어요...
그래도 이젠 정말 괜찮아지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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