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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튠으로 오버워치했다ㅋㅋㅋ 되즈니 43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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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프리큐어 시리즈 시작. 아사미 유메 64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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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 죽겠다 여우탈 1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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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프러시안블루   23시간전
내일은 프리랜서 생활을 접고 첫 출근 하는 날. 직책은 이사/보안사업본부장. 회사는 가산디지털단지. 잘해내겠지만 감이 오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경력직은 기다려주는 시간이 짧으니까.
산전, 수전, 공중전까지 겪은거 같은데도 새로운 싸움은 늘 부담스럽다.
매월   1.23
스즈를 매월로 닉네임을 변경했다.
추석 연휴 전전날... 월급쟁이들이 회사에서 받은 참치, 식용유, 김 세트를 들고 귀가하는 날이다.
전기빕솥 두시간후 예약을 눌러놓고 운동을 다녀왔다. 두시간후 완성이 되는건가, 시작을 하는건가? 안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실제론 모른다. 해봐야 알게된다. 두시간후 밥이 완성되어 있었다.
굶어서 살빼는게 실패하는 이유는 굶는건 습관이 될 수 없기 때문.
쉽게 가르치는 걸 추구하고 그런 이야기도 자주 들어. 그런데 쉬운게 꼭 좋은 것만은 아냐. 쉽다는건 디테일을 포기하는 거거든.
<세월> 어릴적엔 "너희 집 걸레가 다른 집 행주보다 깨끗할거다"란 이야길 듣곤했다. 이제 어머니도 늙으셔서 집안 여기저기 먼지가 날린다.
운동과 영어 공부가 몸에 붙었다. 이제 습관이란 무빙워크가 날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겠지.
20년만 칠로 시작되는 체중이 되었다. 79.95 대학교 1학년때 체중이 74였던건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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