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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오늘 오버워치를 했다 신규 잼민이 14 9시간전
2월 24일 신규 투명 29 16시간전
미안해요 투명 94 1일전
줄넘기 한지 60 2.22
공허하다 김뚝딱 58 2.21
투명 146 2.20
대구 [2] 볼빨간 98 2.19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5] 투명 202 2.17
윗 입술이 부웠다 별이될께..... 76 2.15
동성애 [1] 태권소녀 132 2.12
불확실해서 불안하다 [1] 에취 157 2.11
꿈을 뛌다 투명 98 2.10
힘듦? 태권소녀 73 2.10
아이유 만나는게 소원이다 [3] 되즈니 144 2.9
프로필 사진 등록 어떻게 하나요? [4] 태권소녀 11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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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프러시안블루   5시간전
나는 답을 찾을 것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I will find a way. I always have. - 영화, 인터스텔라-
김뚝딱   2.21
보여지는 삶이 아닌 내 삶을 살고싶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noblame   2.18
힘내자 아무 생각 하지 말자
비가 올땐 이소라의 <신청곡>
영어로 꿈을 꾸었다. 기억 나는건 "How come you never told me?'
네 달째 하루 한 시간 이상 영어 공부중. 그래봐야 책과 함께 제공된 mp3를 출근하며, 퇴근하며,운동하며 무한 반복으로 듣는거 뿐이지만... 공부를 그만두면 미래와 이어진 끈이 끊어져 버릴거 같다.
입문자의 가장 큰 고충은 '무엇을 모르는지 모른다는 것'
운전, 영어, 코딩은 꼭 배워 두라고 말하곤 했는데 10년내 자율주행차가 거리를 돌아다닐테고 실시간 통역기술이 곧 선보인다고 하고 코딩쪽도 뭔가 꿈틀대고 있지 않을까? 미래를 분명 더 나은 세상일 것이다.
유튜브로 파이썬을 공부한다. 탐욕이 지식을 공유하게 만들었으나 결과는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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