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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기에 대하여.. [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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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문틈2 맥과이어 21 1일전
수영 일지 3 (190520) 李하나 30 5.20
줄기차게쓴일기 스즈 50 5.20
문틈 맥과이어 65 5.18
비트코인 유지경성 66 5.18
짤막 투명 45 5.17
수영 일지 2 (190517) [1] 李하나 75 5.17
수영 일지 1 (190517) 李하나 72 5.17
피곤해 정은빈 40 5.16
첫회식 정은빈 59 5.15
엄마와 함께하는 산책 크리스탈러 46 5.15
바람. 투명 63 5.15
그냥 정은빈 40 5.14
우리나라가 죄인에게 관대한 이유.. 투명 52 5.14
걸캅스 별이될께..... 60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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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Judy Moody   5.18
토요일 오후인데 엄마가 갈비를 싸들고왔다!! 비번 치는 소리에 허겁지겁 깼다. 헤헤 갈비 너~무 맛있고 이제 공부 시작해야지. 정수론 존나하기싫다
Judy Moody   5.16
아... 오늘은 분노를 참지 못했다. 경찰유착은 증거불충분으로 종결, 너무 적나라한 증거가 있는데도 경찰폭행혐의X, 그 사이에 피해자를 가해자로 돌려버리기. 대한민국. 고등학교때는 사회문제에 관심이 없어서 별 생각없이 살았는데 이제는 그냥 너무 싫다. 한국을 뜨고 싶다. 진심으로. 나를 위해서, 내 삶의 질을 위해서 한국을 뜨고 싶다.
성실   5.14
어머니의 뒷뒷모습
byfaith   3.25
인생의 어두운 터널에는 반드시 그 끝이 있다.
gywjd200228!@   3.17
항상 나는 조심스러운 사람이었다. 내가 무엇을 꿈 꾸는 지 어떤 꿈을 꾸던 지 한 발짝 남은 거리가 두려워 두 발 뒤로 물러서던 사람이었다.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일까 친구와 어울려 같이 웃고 떠드는 게 좋았다가 문득 혼자 글을 쓰거나 혼자 보내는 시간을 즐기는 난 과연 어떤 사람일까 나는 나 자신이 어떤 사람 깨닫다가도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는 사람인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싫을 일 마다하지 않고 모든 다 수용하는 나는 마냥 착한 사람일까 ..
向月   1.3
올해는 조금 다른 나였으면 좋겠다. 벌써 두통이.. 사라지지않네 휴가같지도 않은 휴가지만 그동안 못 만났던 분들을 만나면서 힘을 얻고있다. 달릴 준비가 되었나, 스스로 되묻는다
콩쓰   18.12.19
아 증말 밑에 층 피아노좀 안 쳤으면... 좋겠다.. 화딱지 난다. 킁...!!!!
向月   18.12.17
요즘 이감독님은 어디서 뭘하시나요, 연수갔을때마다 연락드릴까말까 몹시 망설였는데.
向月   18.12.15
고 김용균님 빈소에 다녀왔다. 밥먹는소리도 울음소리도 쉬이 낼 수 없었다. ...참담함에 아무도, 어떤말도 꺼내지못했다.
콩쓰   18.11.20
...취직... 연애... 독립... 가장 기본적인 거 같으면서... 어렵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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