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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실하지 않다. 게으르거나, 미치거나. 신규 투명 20 2시간전
월요일 신규 Magdalene 12 9시간전
의욕없쪙 재미없쪙 [1] 신규 카리스마혁 55 11시간전
와 이게 아직도 살아있네요...ㅎㅎ 신규 새로운 시작 18 11시간전
답글) 공개일기를 쓰는 심리 noblame 110 5.24
순수하게 궁금해요 [1] 투명 137 5.24
했다. 스즈 86 5.24
토요일 [1] Magdalene 75 5.24
2020. 05. 22 [4] 투명 111 5.22
목요일_ 든든한 사람 [1] Magdalene 75 5.22
무선마우스 질주[疾走] 67 5.22
단발함 [1] 투명 64 5.21
나이를 먹으면서 느끼는거 하나 [3] 속물 120 5.21
수요일 Magdalene 41 5.21
2020.05.20 투명 41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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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북스테이   5.24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했을 때의 기쁨을 오늘 느꼈다. 아주 감사한 일이다.^^
기타건 골프건 기술을 배울 순 있지만 힘을 얼마나 줘야 하는지는 배울 수 없다. 어떤 것들은 오로지 내 힘으로 깨닫아야 한다.
낮에 놀다 두고온 나뭇잎배 대신 일거리가 생각난다.
한국대중음악은 '서태지와 아이들'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왜냐하면, 우리 세대가 정서적으로 공감하는 대중음악은 거기서 그쳐 버린다.
북스테이   5.20
세상에 비전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만 깨닫지 못할 뿐.
카리스마혁   5.19
아잉 울적핼잉 이럴때면 아쿠아리움가서 가라앉고싶다랄까나
북스테이   5.19
소확행이라는 단어가 어떨때는 좋고 어떨때는 싫다.
북스테이   5.12
한계를 넘어서면 또 다른 한계에 봉착한다. 그럴때 마다 다시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이 든다. 그런데 이 두려움을 지워버리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극복하게 된다.
북스테이   5.9
이번엔 꼭 합격하고 싶다.
북스테이   5.7
오늘은 할일을 최대한 마무리하고 빨리 꿈나라에 가고 싶다. 목요일이 되니 체력이 많이 한계가 생긴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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