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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16]  (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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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소풍 신규 스즈 14 19시간전
23년2월6일 고영희일기 고영희 28 2.06
어떻하지?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32 2.05
긍정적인 생각 [1]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72 1.30
이젠 나도 지친다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99 1.25
집사 똥 먹는다! 똥! .gif [1] 랩퍼투혼 82 1.24
펑펑울었다~ [1]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133 1.19
내일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73 1.18
탓할 게 필요했던 거야 그렇게 116 1.16
오늘이면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91 1.12
만원에 행복~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104 1.10
울트라 다이어리처럼 재밌는 사이트 아시면 댓글에 알려주세요 ㅎ 랩퍼투혼 108 1.08
자다가 꾼 꿈을 저장 Jin Lee 109 1.05
아~기분참 더러운 하루 이재우1981 113 1.04
사실 하고 싶은 말은, 그렇게 161 22.12.29

공개일기 더보기

한줄일기
볼빨간   2.07
우리 개는 몇 년을 살 수 있을까
Jin Lee   2.01
집에 가면 글로 저장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집에 가서도 지금처럼 게으름보다 열정이 더 큰 상태가 유지된다면 허심탄회하게 적어봐야지...
사라박   1.25
가족문제 존나 골치가 아프고만
랩퍼투혼   1.24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 https://rapper2hon.tistory.com/
"국가가 지원한다"는 말을 "세금으로 지원한다"는 말로 바꾸기만 해도 이런 어처구니 없는 낭비가 줄어 들텐데.
이재우1981   1.22
기분좋고 행복한 주일날 은혜스러운 하루들 너무나 좋은날이다. 난 이날이 좋다. 행복하고 은혜스러운 하루가 좋다...
이재우1981   1.18
그나마 어제는 마음껏 낮잠을 자고 티비를 볼수있어서 좋은하루였다. 누나와 엄마랑 같이 아빠의 산소를 다녀오고 집에서 간단하게 빵으로 식사를 하고 또 낮잠을 자고 나니 저녁식사를 하고나니 금방하루가 지나 버렸다. 내일은또 수요일 새벽에 일어나기가 힘들기만 하다. 2019년도에 철산에서 집을팔고 여길와서 매일매일이 고생이다.
점심4명(2목사님과, 동학사초가집)
랩퍼투혼   1.08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 건강도 챙기세요!~~ 코로나로 부터영~~ 오래 살아야쥬 ㅋ ㄱㄱ
하루의 끝은 술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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