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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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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그 분 신규 별이될께..... 40 12시간전
현타 투명 55 10.27
도축될 날을 기다리는 소인가 [2] 크림빵 95 10.26
쉬는 날이 더 바빠 [3] 볼빨간 184 10.21
캬르르르 투명 115 10.18
망한다는 것 [2] 봄여름 227 10.15
이직할 수 있을까 볼빨간 54 10.15
좋은 기분과 좋은 선택 [1] Magdalene 179 10.14
장기간 별이될께..... 106 10.11
일요일이다. 투명 92 10.11
모델 학교 첫 수업 shawn 112 10.10
하루 이틀에 마음이 또 달라진다 크림빵 167 10.7
답이 없는 느낌... 크림빵 154 10.5
흐으음 겨울냄시이 김민주운 109 10.5
강아지는 살아있다 볼빨간 160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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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프러시안블루   20시간전
오랜만에 만취했다. 아침인데도 어제와 오늘이 이어진 느낌.
류래곤   1일전
30년만에 노래 한 곡을 배우고 있다. 이문세의 <내 사랑 심수봉>
아내가 갈비에 미역을 넣었다. 치맨가?
스즈   10.19
요즘 언니한테 조금 서운하다. 물론 나도 서운할짓을 하긴했는데, 그래도.. 서운하다. 뭐.. 내가 친구.. 언니밖에없는건 맞지만..ㅋㅋㅂㅋㅂㅋㅂㅋㅋ 암튼.. 감쓰도 심하고, 월욜마다 안부식의 카톡이 오는데, 정때문에 오는거같다. 굳이 안그래도 되는데.. 언니만의 최선의 방법이겠지.. 마음을 비우자... 내가 서운하면 언니도 그럴만한 서운함이있고, 솔직히 내가 먼저 그렇게 한거도 있으니.. ..
나는 한우물을 파지 못하고 산만한 사람
남을 시켜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일이 싫고 잘 하지도 못한다.
1984년. 이영희 교수의 <우상과 이성>을 읽다. 2019년. 이용훈 교수의 <반일종족주의>를 읽다.
자사고를 없애는 통에 <민족사관고등학교>도 사라진댄다.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거 아닌가.
noblame   10.5
하나라도 제대로 끝까지 "완성"을 해보자 그게 내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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