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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Judy Moody   5.4
고2 때니까 5년 전에, 박유영쌤이 서른 넘어갈 때 쯤에 만났던 사람 말해주면서(ㅋㅋㅋ) 너희도 언젠간 너희를 미치게 하는 그런 사람을 만날거야 했었는데 요즘 그말이 계속 생각난다
Judy Moody   5.4
오늘 OS때 질문 많이 했는데 교수님이 내 이름 많이 불러주셔서 기분좋았당 히히
<법 없이도 살 사람> 이걸로 정했다. 내 묘비명
고종석이 어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는 이유만으로 페북을 시작했고 그를 팔로우했다. 인쇄된 글에서 느꼈던 단정함 대신 거친 민낯을 발견하면서 신뢰를 거두었다. 이젠 정말 나는 누구의 제자도 아니다.
안빈낙도   4.22
제법 살았으나... 잘 모르겠다.
<한번 마셨다면 삼백 잔은 마실지라.> 이백의 <장진주사> 한 구절인데, 난 오늘밤 막걸리 세병을 둘이 나눠 마신후 세 번의 오바이트를 했다.
아내와 저녁을 먹으며 (와인) (소주) (맥주) (막걸리) 를 마셨다. 다르지 않은가? 그래서 이마트 4,900원 짜리 와인, 도스코파스는 소중하다.
<미안마> 광주 데자뷰
5.18을 북한군의 소행이라고 X소리하는 일군의 교수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을 처벌하는거엔 반대한다. 생각의 자유가 더 소중하니까.
영화 <광해> 인트로 부분엔 유홍준이 그토록 극찬한 눈쌓인 종묘 풍경이 펼쳐진다. "겨울 어느날, 눈이 내려 정전의 지붕이 하얗게 덮일 때 종묘는 거대한 수묵 진경산수화와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다. 건축으로 이런 침묵의 공간을 만들어 냈다는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깝다"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9. 서울편 5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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