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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새우   7.15
어제가 나의 38번째 생일이었다 그래서 교회후배들에게 축하메세지를 받아서 기분이 좋은하루였다. 힘든 하루 지친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이다.
나이들수록 생계비보단 연금과 세금이 훨씬 부담스럽다.. 아껴쓰면 생계비는 분명 줄어 드는데 연금과 세금은그럴리 없다. 그래서 만 61세 의무 노역을 벗어날 재간이 없다.
딱딱 따지지 못하는 것은 내가 똑똑치 못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받을 상처를 미리 헤아리기 때문이다. 똑부러지는 당신은 나의 친구가 아니다. 나의 친구는 상처주기보단 상처받는 사람들이고 이익을 다투기보단 내가 조금 손해보는게 편한 사람들이다..
약자의 항변엔 이유가 있다. 당신이 직접 당사자가 아니라면 그 이유를 이해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해하려는 노력보다 유별나다고 몰아부치는 것이 더 큰 폭력이다.
어떤 세대든 짊어져야 했던 당대의 고통이 있었다. 그 고통의 총량이 지금 세대보다 결코 적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장시간 노동이 문제라는 진단은 틀렸다. 대한민국의 문제는 일을 너무 안한다는 것이다. 일을 안해도 못자르니까.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는 후안무치했다. 반면 이 정부는 참 거칠다...
노동친화적 정책이라기보단 직장 근로자 친화 정책이라고 보는게 맞다. 자영업자들에겐 이 정부가 더 고통스럽다.
돌쇄   6.27
오늘 브레인 테크 둘 째 날로 기준 전환을 시도해 본다. 하잖은 것 들 생각지 않고 시너지를 나타내겠다.
우희   6.23
무슨 꿈일까?ㅎㅎ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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