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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안녕 신규 별이될께..... 21 16시간전
두통. 투명 28 1.22
고민의 이유 크림빵 68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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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프러시안블루   23시간전
내 비록 친일파를 자처하지만 윤서인 같은 이는 한없이 경멸한다.
<겨울비> 비가 내리네. 라디오에선 김종서의 <겨울비>가 흘러 나오나 나에겐 조동진의 <겨울비>지..
원수를 암에 걸리게 하려면 싶을땐 kt주식을 추천해라.
일주일에 이백씩 쓰면 사는게 즐겁다고 하더라.
.-.   1.15
정말 간절해요 아버지는 매일 집에서 저에게 성적인 대화를 하시거나 제 몸매에대해 지적하시고 어머니는 원래는 정말 착하신 분 이었는데 이젠 무서워요 동생도 저를 때리는게 일상입니다 반항도 시도해봤죠 근데 그날은 집에서 쫒겨나서 카페에서 엎드려 잠을 신청했습니다 누구 도움 없이는 살아가지도 못 하는 신세에 그냥 죽고 싶습니다 편안하게가 아니라도 좋으니 가장 빠르고, 구하기 쉬운 물건으로 죽을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
<대깨문> 주여.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나이다.
<2021년 계획> 한 해 더 버티기.
내가 한 일 - 문정희 - 어머니에게 배운 말로 몇 낱의 시를 쏟아낸 일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결국 욕망의 다른 이름이 아니었을까요 목숨을 걸고 아이를 낳고 거두고 기른 일도 있긴 있지만 그것도 시간이 한 일일 뿐이네요 태어나서 그저 늙어가는 일 나의 전 재산은 그것입니다 그것조차 흐르는 강의 일이나 기실 저 자연의 일부라면 그러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만 싶습니다 강물을 안으로 집어넣고 바람을 견디..
프러시안블루   20.12.29
<최악 국회의원> 자식의 스펙에 목숨을 걸었던 이 땅의 많은 부모들을 대신해 정경심 교수에게 십자가를 지운건가. -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프러시안블루   20.12.21
<진실> 모든 국민은 자기 수준의 정부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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