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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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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롯데시네마 신규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4 2시간전
4일 차(해독 키트 1일 차) 닉네임 20 10.02
3일 차 닉네임 14 10.01
2일 차 닉네임 20 9.30
초조하고 급하지만 하나하나 행복할래 22 9.29
어제 저녁에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19 9.29
1일 차 닉네임 27 9.28
그 때 그 친구 봄여름 49 9.26
쓸모없는?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25 9.26
반갑습네다 리정우 38 9.25
삶이란 [1] PINK 68 9.24
한달이 지난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45 9.23
어느 날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47 9.21
인간에 대한 무지 봄여름 51 9.21
날이 추워지니... 크림빵 42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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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Jin Lee   9.28
이사를 가는 꿈을 꿨다. 보통 내가 먼저 일어나서 여자친구를 깨우는데 이번에 얼마나 깊이 잠들었는지 여자친구가 먼저 날 깨웠다.부랴부랴 일어나느라 비몽사몽.. 그래서 그게 좋은 꿈인지 나쁜꿈인지도 몰랐지만 꿈속에서 정말 엄청 큰집으로 이사를 갔고 여자친구와 거실에서 춤도 추고 뛰어 다니며 수많은 방을 돌아다니는 모습이었다. 지금도 만족스러운 집에 살지만 내 인생 목표중 하나가 여기보다 더 큰집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다. 꿈에서 간접 경험을 해보니..
youngkkk   9.28
9월 28일 수요일 행복하자 영화 테이큰시청
<십전대보주> 700ml 한병에 2만원. 바디감이 장난 아니다. 게다가 알콜도수 42%. 한약냄새는 오히려 덤.
해질녁 한강 다리를 걸어서 건너보길 권한다.
<지안> 아무 죄책감없이 주말을 빈둥거릴 수 있게 되었다. 60을 몇 해 앞두고 비로서 편한함에 도달했다.
랩퍼투혼   9.25
우리는 세상을 더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 태어난 존재들
리정우   9.25
인생 힘들다
barca   9.20
그 때 네 생각을 했어. 네가 드레스를 입으면 어떤 모습일까. 무척 아름다웠을텐데. 심각해지진 않았어. 생각이 나면 나는대로, 서글프면 서글픈대로, 죄스러우면 그런대로… 뭐가 됐든 내 삶은 계속되고 나는 지금 행복해. 모든게 완벽할 수는 없는 거니까. 무엇보다 나로 인해 미선이가 불행해지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그게 참 의미가 있어. 네 생각이 나면 나는대로, 그냥 그렇게 사는거야. 심각해질 필요는 없다는 걸 이젠..
가만 있으면 안전하다는걸 알지만 평생 지키질 못했다.
<잊혀지는 것> 동물원 곡중 최애곡. 지나간 첫사랑을 돌아보는덴 이만한 곡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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