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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16]  (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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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번째 글<그리움> 신규 방랑객 12 15시간전
열 번째 글<사필귀정> 방랑객 7 1일전
아홉번째 글<짧은 다짐> 방랑객 13 11.27
울고 싶은 시간이 다가옴 [1] 이재우1981 28 11.26
저녁알바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18 11.26
여덟번째 글<신에 대한 생각들> 방랑객 16 11.26
회자정리 거자필반 우래 25 11.26
일곱번째 글<16마디 가사> 방랑객 20 11.25
여섯번째 글<나이는 도태의 상징일뿐> 방랑객 32 11.24
어제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31 11.23
다섯번째 글<가난은 죄?> 방랑객 31 11.23
오늘의 일기 볼빨간 28 11.23
다시 혼자가 됐다. 처음으로 돌아와서. [3] 봄여름 82 11.22
네 번째 글<한탄> [2] 방랑객 98 11.22
하루하루가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3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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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랩퍼투혼   11.26
카타르 월드컵은 안전하게 집구석에서 ㄱㄱ 춥고 배고픈 외부로 나가지마시고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집에서 "대~~~~~~~~~한민국" 합시다 ㄱㄱ
솔의나라   11.25
오늘 새벽도 잠을 못이루네 생각이 착잡한가 보이 경쟁사회의 서글픔이여 나 자신의 나약함이여 손해평가사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 축하합니다.
연어덮밥   11.23
남들이 말하는 나는 무엇일까. 나는 정말 주제 파악도 못하고 있는. 그저 그런 인간인걸까.
인생은 주말을 기다리며 흘러간다.
<호적수> 1. 전광훈 목사 vs. 김민웅 목사 2. 태극기 부대 vs. 조국기 부대 3. 하늘은 대한민국에 이토록 아름다운 영부인을 주셨구나 vs. 대한민국은 자랑스러운 문재인 보유국
Jin Lee   11.06
여친의 생일이였다. 요 몇일간 보스의 부재로 인한 업무에 정신이 없었는데 그 짧은 시간을 쪼개 깜짝 파티를 잘 준비해 마칠 수 있었다. 이렇게 가족을 제외한 누군가를 챙기고 아까워 하지 않는 내 모습에 새삼 놀라움을 느꼈다. 20대 초반에는 비혼주의, 30대부터는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어도 결혼은 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나였는데, 어느새 하루 시작부터 하루 끝까지 함께 하는 누군가가 곁에 있다. 또한 그게 외국인이 될 줄은 더..
RealB   11.04
혼자서 잘 일어나고 있어? 밥은? 출근은? 커피는??
녹을래   10.30
마흔에 관하여란 책을 읽고 있다. 20대, 30대, 그리고 나의 40대. 저자는 찬란한 40대가 될 수 있음을 기대하며 일깨운다 내 마음의 방은 하나가 아니었음을 알려준다. 기쁨의 방, 우울의 방, 후회의 방, 기대의 방, 재미의 방... 보다 새롭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나의 마음의 방을 들어가 보자. 다양한 방들로 들어가 나를 보자. 그리고 놀아주자
어제는 수고했고 오늘은 화이팅하자!
송옥경   10.21
강영학 면접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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