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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기에 대하여.. [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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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더 마음이 무겁지만 신규 정은빈 14 13시간전
한꺼번에 많은 일들은 아직 나에겐 무리일까 정은빈 41 12.13
2019.12.12 다화우이니트 39 12.12
오느르일기 스즈 42 12.12
행복한 걸 적자 noblame 49 12.12
근거 쌓기 투명 66 12.11
안녕.안녕 [1] 스즈 67 12.11
2019.12.11 다화우이니트 48 12.11
2019.12.09 다화우이니트 62 12.9
춥다 감기 별이될께..... 56 12.8
사진을 보는 게 아직 힘들다 noblame 98 12.8
완벽한 축하 투명 91 12.7
.동심. 스즈 52 12.7
윈도우 98로 가고 싶다.90년대로 돌아 가고 싶다 [1] 투명 133 12.7
힘들어 정아걱정마 99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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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슬림한 바디를 가질려면 공복감을 느긋하게 즐길 것.
어둠이 내린 코엑스앞에 서면 빌딩에 홀로그램 광고를 띄운 영화 공각기동대의 씬들이 십년안에 현실화 될거란 생각이 들어.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걸 의심없이 믿는게 옳은걸까?
내게도 남들이 부러워 할만한게 있다면 故김광석 공연을 열 번 이상 간 것.
Judy Moody   12.9
끝없이 끝없이 자꾸만 가면 어디서 어디서 잠들텐가. - 둘다섯 <밤배> 가사 중 -
<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소녀> 제니퍼 빌즈
오늘 강의는 잘했어. 돌아오며 생각나더라. 한때 내 꿈이 가르치는 삶이었단 걸. 다음 생이란게 있을까? 교수를 해보고 싶어.
Judy Moody   12.5
Milk는 <밀크> 보다 <미역>이 더 원어민 발음에 가깝다는 썰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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