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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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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대로 신규 낵낵 7 6.12
썻는데 지워졋지 신규 낵낵 11 6.12
오! 출근전 월요일 울트라다이어리 [1] 고슴도치 30 6.10
과외, 조별활동 [1] Magdalene 87 5.30
정동찬 , 오송행 투명 99 4.30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면 그렇게 145 4.29
13번째 일기 [1] 영영영 151 4.14
새 단장 [1] 구름 잡는 소리 156 4.08
불현듯 생각이 나. [2] 투명 148 4.08
'번쩍'했을 때 해야하는 이유. 집중에 민감한 이유. [1] 봄여름 175 4.08
말 한마디로 천냥빚 갚기 봄여름 167 4.06
12번째 일기 영영영 152 3.24
편지. 나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3] 볼빨간 297 3.24
그래봤자 인간 봄여름 171 3.22
아 피곤해 정현군 140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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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랩퍼투혼   6.10
범죄를 줄이기 위한 뚜뚜월드의 고군분투 함께하세요 여러분!!! 척살~~~
Jo   6.03
엄마와 함께 있으니 좋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다.
next   5.16
도대체 나는 언제 좋아질까. 그냥 평범한것들로 고민하고 싶다. 남편과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친구에게도 미안하고.. 그래서 책임지려 살아보고자 했다. 그들이 슬프고 힘들어질것이 마음이 너무 아파서 내가 살아서 다 참아보려고 했다. 그러나 살면살수록 해결이 안되는 내 삶은 민폐인거같다. 폐기처분하는것이 맞다.
Jo   5.15
목 발을 짚고 다니며 떡 파는 남성의 이야기를 TV에서 봤다. 사고로 한 쪽 다리를 잃었다고 한다. 그는 자살 시도를 할 정도로 절망해 있었는데 한 권의 책을 읽고 달리 살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침에 떡 상자가 도착하면 정상적인 제품을 꼼꼼히 골라 끈 달린 상자를 매고 목 발을 짚고 팔러 나간다. 식당에 있는 많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번개같이 빨리 다닌다. 누구는 아예 관심이 없고 누구는 떡을 사주고 누구는 동정심으로 천 원 정도를 그냥 준다...
월단위, 주단위 목표 세우기
건강보험료 752,380원 미쳤다. 이게 내 수입에 가당한 금액인가?
홍세화 선생이 돌아가셨나보다. 우리는 또 한 분의 현자를 잃었다.
랩퍼투혼   4.05
괜찮아~~~ 다 좋아질끄야
BE WATER   2.05
추억은 식물과 같다. 어느 쪽이나 다 싱싱할 때 심어두지 않으면 뿌리를 박지 못하는 것이니, 우리는 싱싱한 젊은 속에서 싱싱한 일들을 남겨 놓지 않으면 안된다. -생트뵈브-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생트뵈브가 남긴 명언을 보게 되었다. 나는 무엇에 홀린듯 바로 컴퓨터를 켜 일기를 쓸 만한 사이트를 찾다가 이 곳에 유입하게 되었다. 매일매일 적어내려가지는 못하더라도 인상 깊은 하루는 꼭 적을 것이라고 다짐한다...
은퇴 = Re + tire 바퀴를 다시 갈아 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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