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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신규 속물 25 10시간전
엄마 [1] 스위트바즐a 78 1일전
세가지 외로움에 대하여. 속물 37 1일전
무수히 많은 부러운 삶 투명 42 1일전
눈치는 빨랐지만 . 向月 67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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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필요하다. 속물 69 9.17
정의 없는 힘은 폭력이다. 힘없는 정의는 허상이다. - 파스칼. 투명 76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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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프러시안블루   1일전
<노인의 나라> 꾸준한 자기개발이 없다면 사십대 후반만되도 청년들에 비해 업무능력이 떨어진다. 정부가 추진하는 "계속 고용"은 국가경쟁력을 떨어뜨릴뿐 아니라 청년들의 취업문을 더욱 바늘구멍으로 만들 것이다.
예전엔 고향에 오면 쓸쓸했어. 쇠락하여 윤기를 잃고 부서져 내리는 느낌이었거든. 근데 이상하지? 지금은 서울 집만큼 편하고 푸근해.
시간이 이대로 멈췄으면 하는 경험이 있어? 그때가 정말 행복한 순간이야.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짓> 미움을 안고 사는 것
<책> 생각에 빠지게하는 트리거.
<어머니> 자갈처럼 흩어질 수 있는 형제들을 단단히 묶어주는 는 콘크리트.
가족은 따스한 방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이란 말이 있다. 그런데, 아들 녀석은 나와 이야기를 나누지 않는다.
싸움의 과정이 그 싸움으로 만들고자 하는 세상의 질을 결정한다.
매사 유시민이나 김어준씨보다 박형준 교수나 비른미래당 이준석 최고위원의 발언에 공감한다. 대북 문제를 제외하곤 나의 정치적 편향은 그 거리만큼 옮겨간듯 하다.
<룰> 룰이 없다면 우린 짐승에 불과하다. -영화 존윅 에서- 청년 시절의 약속을 지켰다고 자신할순 없으나, 마음에 세긴 룰을 어긴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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