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모바일 | 로그인 | 내 일기장
한줄일기     게시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13]  (20.6.22)
한줄일기 메뉴를 추가하였습니다. [9]  (20.6.11)
모바일 한줄일기에 댓글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7]  (19.2.11)
간단한 가계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사용자가 거의없고 기능이 매우 부족하여 좀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서비스종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의견을 주세요..
그대로 두자..
종료하자..
  

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뒤질 것같이 아픔 신규 noblame 35 10시간전
바보같이 무서워서 결과확인을 못 하겠다 신규 noblame 59 18시간전
난 왜 이럴까.. 우래 99 6.13
꺄라멜마끼아또 만들기 일기(레시피)쓰는여자 67 6.12
뿌리염색 별이될께..... 49 6.11
나에게 쓰는편지, 다른사람에게 모든걸 의지하지 않기로해 정은빈 66 6.10
커피내리는 법-핸드드립-(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기) 일기(레시피)쓰는여자 109 6.7
올리브 영 [2] 별이될께..... 168 6.4
기대감이었을까 [4] 정은빈 263 6.3
어느 날 우래 113 6.1
자가격리 후 첫 사무실 출근 우래 102 6.1
오늘의 일기 [2] 정은빈 132 5.31
21.5.30 첫 일기 [4] 우래 176 5.31
파도는 바다가 되어야만 하는가 우래 121 5.31
평범한 날 너는 죽었다. [1] 우래 138 5.31

공개일기 더보기

한줄일기
출산율과 가장 관련있는 지표는 영유아 사망율. 영유아 사망율이 낮아지면 출산율도 낮아진다.
김용옥의 <도마복음> 강독을 보며 안 사실. ㅇ 사도 바울과 예수는 나이가 같다 (동갑). ㅇ 시기적으로 4대복음보다 바울의 서신이 먼저 나왔다.
대한민국은 쉰다는 걸 뒤처짐으로 강박하는 사회다. 이런 나라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진 않아.
페북 추천으로 뜨는 친구들 얼굴을 보면 할아버지가 거기 았다.
아들아. 살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여자를 만나면 있지. 도망쳐.
"지식 소매상"이란 말에 가장 어울리는 이는 최진기 이다.
아버지는 '후진국'에서, 나는 '개발도상국'에서, 아들 녀석은 '선진국'에서 태어났다.
무언가를 어깨 넘어로 배울 수 있다는건 대단한 능력이다. 부분을 짜집기해서 전체를 파악하는 능력인 셈인데 난 그런 능력이 부족하다.
고등학교 1학년때 시작된 교련시간은 대학교 2학년까지 이어졌다. 사열, 연습용 수류탄 투척,총검술 16개 동작.... 우리 세대도 만만친 않았어.
우린 일생동안 전쟁을 겪지 않은 최초의 세대가 될듯. 꼰대들이 다죽어야 나라가 바로설거라는 젊은 날의 생각들, 반성한다. 전쟁과 배고픔을 겪었던 아버지 세대를 생각하면 애달프다.


【 Since 1999 】   전체일기수 : 516,396  회원님수 : 47,322   지난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