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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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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8 하이즈방송 ​​​​​​​​에마군 4 16.3.18
2016-03-06 핫이슈 영상 ​​​​​​​​에마군 2 16.3.6
너무 논거같다. 박현후 14 1일전
2016-03-05 하이즈방송 ​​​​​​​​에마군 27 16.3.5
2016-03-04 하이즈방송 ​​​​​​​​에마군 24 16.3.4
2016-03-03 하이즈방송 ​​​​​​​​에마군 44 16.3.3
첫일기 [1] 하루하루또이렇게 58 1일전
2016-03-01 ​​​​​​​​에마군 31 16.3.1
2016-02-29~2016-02-30 새벽 ​​​​​​​​에마군 28 -1.11.30
2016-02-29 마이크샀다! ​​​​​​​​에마군 36 16.2.29
실마리 투명 53 7.6
내가 병신이라서 가만 있는 게 아냐, 널 병신만들어서 내 인생 조질까바 참는거지. 투명 65 7.6
2020-07-05 오늘 오버워치를 했다 [1] ​​​​​​​​에마군 63 7.5
핑거프린세스+닭대가리 투명 98 7.4
어려운 편집 박현후 18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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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내일기장
요시   7.4
7월4일 오랜만에 쓴다 팔로우는 17명이고 목소리도 이제는 까서 나쁘진않다(?) 오늘은 은근 사람이 1~2명이나 왔다 다행이다 어떤사람은 1~2명 밖에라도 생각할수있겠지만 나에게는 1~2이 모두 소중하다 ㅎㅎ 공부는 여전히 쥐찮다
북스테이   7.1
시험 떨어졌을 때 보다 내가 모르는 새 일어난 일로 욕먹는 일이 더 슬플 수 있다는 걸 오늘 아침 인생에서 배웠다.
나에게 청춘은 시절이 아니라 어떤 순간으로 기억된다.
청춘이 아름다운 건 찰나의 순간에 빛을 발하고 사라지기 때문이다.-1988-
문세 형 판듀 시즌1을 유튜브로 들으며 퇴근중. 저렇게 담백하게 늙어야 할텐데....
어느 지나간 날에 오늘이 생각날까 그대 웃으며 큰소리로 내게 물었지. ** 그래..그날이 생각나구 말구.
한줄일기 장점중 하나는 '조회수'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
向月   6.18
정리중. 나도, 당신도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잘하고있다. 달려가지 않고 참아내면서. 애써 무시하면서.
스프츠가 된 바둑, 그 명과 암 - 중앙일보 6월 17일자, 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바둑계는 정부지원금을 받기 위해 소속을 찾아야 했다. 현실적으로 선택 가능한 곳은 대한체육회와 예총(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두 곳이었다. 바둑은 스포츠로 방향을 잡았다. 체육학 교수들이 "체육은 큰 근육을 써야 한다. 바둑 돌을 나르는 것은 큰 근육과 무관하다"고 반발했다. "가장 큰 근육이 뇌다"라는 이론이 등장했고, "바둑이 스포츠면 고스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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