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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월말이자 연말 신규 별이될께..... 26 10시간전
불행하면 미신을 믿는 건지 불행할 사람이 미신을 믿는 건지 noblame 64 11.26
오늘은 그래도 행복한 하루. 크림빵 32 11.26
아무말 스즈 36 11.26
근래 가장 슬픈 하루. 크림빵 57 11.25
지금은 선택 볼빨간 52 11.24
무슨 공부하세요, 뭐 준비하세요. 투명 71 11.24
괴물 noblame 63 11.24
조금만 더 힘내자 noblame 64 11.23
세 번째 상담 李하나 50 11.23
꼭 건강해 [4] 투명 219 11.23
고민은 해결되지 않았지만 [1] 투명 116 11.22
그러려니 B 65 11.22
새로운 곳. [2] 向月 121 11.22
그냥 고통은 괜찮아. 희열감이 같이 오니까. 진짜 무서운 건 막연한거야. [3] 투명 16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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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스즈   1일전
역시 인생은 혼자다
스즈   1일전
이제힘든거말할사람없다
프러시안블루   1일전
세상에 비싸면서 안좋은 것은 흔하지만 싸면서 좋은 것은 드믈다.
프러시안블루   1일전
<검사내전>을 일고 있는데 좋다. 이 책은 검사가 범죄자와 부대끼며 느낀 인간의 본성에 대한 탐색의 기록이다.
돈을 앞에 두면 그 사람의 그릇이 보인다.
<은퇴후 30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1> 방문할/한 모든 공간을 ‘여행지’라 정의하고, 여행자의 시선으로 공간을 조사하고 기록하기 말하자면 나의 행동이 느려지는 만큼 나의 시계도 느릿느릿 갈터이니, 여유로운 여행자의 시선으로 서울 혹은 세계 구석구석을 조사하고, 돌아보고, 기록하기.
응.. 그 약속은 지켰다. <잠은 집에서 자자.>
어떤 MMORPG 광고 카피는 <다시, 모험과 전쟁의 시대> 그러나 우린 다시, <광기의 시대>에 살고 있다네.
왜 상황를 겪어 보고서야 그 사람을 온전히 이해하게 되는 건지..
난 이미 "보수주의자"가 되어버렸지만 국민의힘 니들을 차마 지지하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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