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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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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내 마음. 신규 크림빵 21 1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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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프러시안블루   1일전
나에게 '은퇴'란 쉼이 아니라 다른 공간에서 다른 삶을 몇 개월씩 살아보기의 시작. 바이칼 호수의 어부, 몽골 초원의 유목민, 호치민의 랜공사 인부, 혹은 여행가, 낯선 도시에서의 하릴없는 백수.
프러시안블루   1일전
아내는 종종 간편하게 밥대신 알약을 먹고 살면 좋겠다고 한다. 내가 과학자가 아니니 알약은 못 만들고, 대신 은퇴후 어떤 일년 동안 모든 끼니를 사서 먹자구...
안산 선수의 쇼커트를 폐미라고 조롱하는 자들을 역겨워하는 당신이 왜 쥴리 벽화에는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열광하는가?
치매 노모 인터뷰, 쥴리 벽화, 쥴리 뮤비… 철저하게 반인권적이고 반여성적인 폭력의 흑색선전 속에 우리의 민주주의는 능욕당하고 있다. 거기에 환호하는 광기의 무리들. 진보와 정의의 사도 행세를 해왔던 자들의 손에 의해 민주주의는 이렇게 질식해 가고 있다. 당신글 질식시키고 있는 그 상식과민주주의를 위해 젊음의 한 때를 바친 나로써는 정말 분노가 치민다. 나. 쁜. 놈. 들. 아. ..
올림픽 1, 2위가 모두 대한민국 이웃 국가라니..
아들 방이 더워서 거실의 에어컨에서 아들방까지 비닐로 터널을 만들어 찬공기를 배송하면 어떨까 고민하다가 기대없이 '에어컨 비닐터널'을 검색했더니... 와우~~ 이런 제품이 진짜 있다..
오늘 안 사실. 프랑스 군대에선 식사시간에 와인이 제공된다.
대선 출마 선언자중 민주당에선 박용진, 국힘에선 유승민과 윤희숙이 그나마 국가체계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인물 같은데 셋 다 지지율이 밑바닥이라는게 아이러니.
몽골제국의 서방정벌 기간과 십자군의 동방정벌 기간은 얼추 겹친다.(13세기: 1201~1300년). 둘 사이에 전투가 없었다는게 참 아쉽다.
뜻밖의 사실. 러시아 인구가 남한의 세 배밖에 되지 않는다니. 1억 4천만명. 일본이 1억 2천만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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