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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 전설시작!!? 2020년 아이카와 키즈나 86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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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이훈희   3.25
https://www.youtube.com/watch?v=nI-N_XyOvwk
직장을 옮겨보니 사람사는 곳은 어디나 같다.
<숫자나 통계를 이야기 할땐.....> 코로나 예방을 위해 손을 씻을땐 속으로 생일축하곡 두번을 부르라는 이야길 들었다. 그 시간이 30초라고 한다.
<국가적 위기 상황>이라면 전 국민이 동등한 수준의 고통을 받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손님이 급감한 영세자영업자의 고통이 가장 크고, 어떤 대기업 근로자는 재택 근무 때문에 오히려 더 편하다.
asd1215   3.14
김재원 일기보고 울트라 다이어리 시작. 일기를 위해서라도 오늘 한 일 기억을 잘해보자. 스트레칭, 운동하고 봅시다~
asd1215   3.14
지금의 난 자유,탐색이라는 포장아래 착각의 늪에서 헤엄치고있다. 그 안에서 방황중이다. 내가 하고싶은 건 진정으로 그림일까? 그림을 좋을때 그리면 너무 너무 좋다. 하지만 공부라고 생각하니 압박으로 오는것 같다. 압박된다고 놔버리니 겉잡을수 없는 속도로 게으름이 찾아온다. 압박이 와도 견딜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움직이겠다 '신은 감당할수 있는 고통만을 주신다.'..
아르헨티나에서 바라본 이과수 폭포의 압도적 경이로움을 들었다. 3년후 그 곳에 가서 그 이야길해준 널 생각하겠다.
죽음을 택할 수 있다면 길에서 죽는것도 나쁘지 않으리.
나이가 들며 여자들은 곡선을, 남자들은 직선을 잃는다.
신진연구인력지원사업 신청서를 작성하는데, 여성은 가점 3점, 청년이면 추가 2점.. 난, 남성인데다 중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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