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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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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 57 1일전
거의 한달만~ 별이될께..... 25 4.12
식물에게 물을 줬다 정은빈 32 4.11
너의... 투명 96 4.10
요즘은 정은빈 52 4.8
예전에 투명 99 4.8
그녀는... 크림빵 60 4.7
일기 스즈 56 4.7
재미없다. 봄여름 55 4.7
질투 [2] 정은빈 101 4.6
잘만하면... 크림빵 57 4.5
비가 오긴 오는뎅~ 별이될께..... 59 4.3
머리 잘랐다..... 별이될께..... 83 3.31
수업 들어가기 1분 전 투명 81 3.30
그런 투명 160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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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영화 <광해> 인트로 부분엔 유홍준이 그토록 극찬한 눈쌓인 종묘 풍경이 펼쳐진다. "겨울 어느날, 눈이 내려 정전의 지붕이 하얗게 덮일 때 종묘는 거대한 수묵 진경산수화와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다. 건축으로 이런 침묵의 공간을 만들어 냈다는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깝다"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9. 서울편 54쪽-
처음으로 국힘 계열에 투표했다. 사람을 보고 투표하라지만, 그리 따지면 문재인보다 유승민이 대통령이 됐어야지.
<스토브 리그> 정주행 완료. '미생'보다 낫다. Excellent!!!!
기분이 태도가 되어서는 안된다.
스벅에서는 '아이스 바닐라 아떼'
<a few good man> '좋은 사람은 별로 없다'는 뜻으로 짐작했는데 '소수 정예'라는 뜻이라네.
돌이켜보면 내게 투표란 심판하고자 하는 쪽의 반대편을 찍는 행위였다.
흉노, 돌궐, 거란, 여진인의 역사가 궁금하여 '피터 B.골든'의 <중앙아시아사>를 읽기 시작하다. 이들의 땅은 지금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카지키스탄, 신장 위구르자치구, 몽골.
한 정당이 국회를 장악하게 되면 어느 정도까지 입법 만능주의에 빠지는지 목도하고 있다. 법은 시민의 삶에 최소한으로 관여해야 한다는게 내 믿음이다.
저들은 자신도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욕망을 '적폐'라고 손가락질한다. 이걸 보통 '위선'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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