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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노란 전 신규 투명 164 16시간전
역대급 옌맘 60 8.16
영화 <공작> 무아덕회 67 8.16
프린트기가 생겼다 정은빈 66 8.15
더이상,이라는 말이 사라지고 없을 때. 투명 167 8.15
그들은 '텍사스인'인척 한다 무아덕회 134 8.13
서로의 속도를 존중해줬으면... [2] 억지웃음 148 8.12
번뇌 - 고통은 축복 [1] 李하나 133 8.10
일 못하는 사람 [4] 李하나 221 8.7
우유부단 아니면 이심동체 [1] 투명 206 8.7
내 마음은 이렇다 [4] 정은빈 224 8.6
영화 <인랑> 무아덕회 183 8.6
미션임파서블 [2] carol 192 8.6
근황 李하나 141 8.5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무아덕회 150 8.3

공개일기 더보기

한줄일기
이재우1981   8.15
드디어 오늘 썸머스쿨에 가는날이다. 물론 놀러가는게 아니라고 해도 그래도 너무나 좋다. 행복하다... 일상속에서 힘든것들을 보상받을수 있으니까 말이다.
이재우1981   8.13
드디어 내일모레만 지나면 성가대 썸머스쿨이다.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시간 행복한 그시간 그 시간이 성가대 썸머스쿨이다. 그것이 나만의 휴가다.
이재우1981   8.7
드디어 점장에게 나의 휴가계획을 이야기를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했다. 15일부터 16일 그리고 주말포함 까지 3일을 얻어서 너무나 좋다.☺
이재우1981   8.1
드디어 8월 아직은 날씨가 덥고 매미 울음소리가 나지만 입추가 지나고 가을은 온다. 그리고 곧 15.16일은 교회 에서 썸머스쿨은 다가온다. 기다려 지는 그날 그날만 생각하면 행복해 진다. ☺
이재우1981   7.30
부디 휴가를 낼수있기를 그리고 바뀐팀장의 틈바구니 속에서 살아남기를... 썸머스쿨을 무사히 잘다녀 오기를...
이재우1981   7.27
부디 성가대 썸머스쿨에 참석할수 있기를 바라며 집에서는 휴가를 가지않고 회사에는 휴가를 주지않고 고민이 아닐수 없다
이재우1981   7.15
어제가 나의 38번째 생일이었다 그래서 교회후배들에게 축하메세지를 받아서 기분이 좋은하루였다. 힘든 하루 지친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이다.
나이들수록 생계비보단 연금과 세금이 훨씬 부담스럽다.. 아껴쓰면 생계비는 분명 줄어 드는데 연금과 세금은그럴리 없다. 그래서 만 61세 의무 노역을 벗어날 재간이 없다.
딱딱 따지지 못하는 것은 내가 똑똑치 못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받을 상처를 미리 헤아리기 때문이다. 똑부러지는 당신은 나의 친구가 아니다. 나의 친구는 상처주기보단 상처받는 사람들이고 이익을 다투기보단 내가 조금 손해보는게 편한 사람들이다..
약자의 항변엔 이유가 있다. 당신이 직접 당사자가 아니라면 그 이유를 이해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해하려는 노력보다 유별나다고 몰아부치는 것이 더 큰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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