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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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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월요일 신규 맨밥 4 8시간전
2021.02.28.일요일 맨밥 25 1일전
2021.02.25.목요일 맨밥 42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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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일요일~ 별이될께..... 54 2.23
내일이면 별이될께..... 65 2.20
불과 몇년 전과 비교 [4] 별이될께..... 169 2.18
희망이 보이지 않았던적이 있나. 봄여름 69 2.18
다들 잘 다니시나요 [3] 볼빨간 179 2.16
아이와 결혼 대한 이야기 [2] 별이될께..... 202 2.14
결혼 별이될께..... 132 2.13
그리춥지않았어 괜잖았어 별이될께..... 109 2.11
스콘, 휘낭시에, 마들렌 B 102 2.9
존나 이기적이야 .-. 170 2.6
생각이 나는건 ? 별이될께..... 12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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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인생 참 버라이어티하다.
진영현   2.20
인정받으려고 하기 보단, 내 정체성을 찾으려는 데에 초점을 가하자
녹을래   2.17
오늘은 시찰회가 있다. 수요일이다. 오클로 간다.
<일의 기쁨과 슬픔> 우리 일은 큰바위 얼굴을 조각하는 일이 아니라 들판에서 도토리를 줍는 일이야. 의미 찾기가 어려운거지.
가장 에로틱한 행위는 Kiss.
술맛이 어떠냐? 달아요. 오늘 하루가 인상적이었다는 거다. - 이태원클라쓰 대사-
몸에 익은 기술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야.
최고의 술안주는... 비와 멜랑코리.
99.9   2.10
그게 벌써 1년전에 이야기 군 근데 왜 들어왔으면서 글도 안쓰고 도망가니??자긴 1년전에 꽃순이 였나봐요,ㅋㅋ
세상은 열탕 아니면 냉탕. 온탕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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