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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기에 대하여.. [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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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일에 대하여 신규 모래 16 4시간전
똑같은 시간 신규 달밤의 라일락 30 10시간전
하루의 정리, Yyeony 35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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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프러시안블루 119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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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이란... 고영이 90 3.13
19년3월12일 고영이 일기 [2] 고영이 99 3.12
'버닝썬 사건' 단상... 무아덕회 171 3.11
매력있는 인간이란, 상대방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인간이다. [4] HR-career 288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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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후기 [1] 유지경성 143 3.3
새벽2시47분, 간만에 날밤새기? 투명 103 3.3
알바 끝났다 [2] 유지경성 184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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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gywjd200228!@   3.17
항상 나는 조심스러운 사람이었다. 내가 무엇을 꿈 꾸는 지 어떤 꿈을 꾸던 지 한 발짝 남은 거리가 두려워 두 발 뒤로 물러서던 사람이었다.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일까 친구와 어울려 같이 웃고 떠드는 게 좋았다가 문득 혼자 글을 쓰거나 혼자 보내는 시간을 즐기는 난 과연 어떤 사람일까 나는 나 자신이 어떤 사람 깨닫다가도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는 사람인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싫을 일 마다하지 않고 모든 다 수용하는 나는 마냥 착한 사람일까 ..
向月   1.3
올해는 조금 다른 나였으면 좋겠다. 벌써 두통이.. 사라지지않네 휴가같지도 않은 휴가지만 그동안 못 만났던 분들을 만나면서 힘을 얻고있다. 달릴 준비가 되었나, 스스로 되묻는다
콩쓰   18.12.19
아 증말 밑에 층 피아노좀 안 쳤으면... 좋겠다.. 화딱지 난다. 킁...!!!!
向月   18.12.17
요즘 이감독님은 어디서 뭘하시나요, 연수갔을때마다 연락드릴까말까 몹시 망설였는데.
向月   18.12.15
고 김용균님 빈소에 다녀왔다. 밥먹는소리도 울음소리도 쉬이 낼 수 없었다. ...참담함에 아무도, 어떤말도 꺼내지못했다.
콩쓰   18.11.20
...취직... 연애... 독립... 가장 기본적인 거 같으면서... 어렵다...정말...
이재우1981   18.10.29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을 보내고 있다. 11월은 셀 아웃팅이 있어서 즐거운날이다☺
에이비씨맡   18.10.10
성격 상 약해보이는 게 싫은지라 비밀이 있어도 맘에 꽁꽁 묻어둔다. 가끔 한글에 일기를 쓰곤 하는데 교류가 없어서인지 써도 마음이 허 할때도 있다. 그러던 중 괜찮은 사이트를 찾은 것 같다. 익명이니까 눈치 안 보고 써도 되겠지?하핳
스즈   18.10.6
xoxo를 스즈로 닉네임을 변경했다.
  18.9.30
♡782 비가 오는 밤 브랜다이즈를 떠올려본다 아니 브랜다이즈가 내 머릿속에 들어왔다 들리니? 브랜다이즈 난 널 잊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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