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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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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보호막은 신규 noblame 17 12시간전
다이어트 115일째 andante 27 12.02
겨울비는 반갑지 않다 andante 50 11.30
일상을 지키는 법 정은빈 94 11.28
재판 끝 [2] andante 17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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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갔다. 투명 65 11.20
다이어트 1일차 noblame 6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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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 스즈 12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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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다~ 별이될께..... 6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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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믄서 그리워하는 한사람~ 별이될께..... 9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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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마음에 기스가 났을땐 카스 한잔
스즈   11.17
컬렉션보면 감탄나와 내 옷장 옷들 다버리고싶다 그냥 돈 잘벌어서 옷사는게 더 좋을거같다.. 나라는 사람을 브랜드 하나로 정의하는게 너무 억울해 그냥 나는 난데 왜 그 브랜드처럼 닮아가야하고 비슷해야되나 억울해정말
asdf3214!   11.16
음 일단 내 컴퓨터랑 휴대폰을 다시주고 용돈도 1주일에 만원은주면좋겠다
사람은 평생을 두고, 가능하면 오래 살아, 우선 꿀벌처럼 꿀과 의미를 모아들여야 하며, 이를 거름 삼아 아마 삶의 끝에 가서 열 줄 정도의 좋은 시를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 릴케 <말테의 수기>중-
헐 윤희숙 의원 자리에 전희경 이라니... 저 당은 진정 <국민의 짐>이다. 제 버릇 개 못주는구나.
국민의힘이나 윤석열의 집권은 역사의 퇴행이고 적폐세력의 부활이라며 펄쩍 뛰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생각이 다르다. 민주주의는 책임의 정치이다. 문재인-민주당 정권이 지난 5년간 실정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은 민주주의의 견지에서 보았을 때 당연한 일이다. 정권을 잡고 잘못하면 누구든, 언제든 교체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될 때, 정당들은 함께 긴장하며 좋은 정치를 위해 노력하며 경쟁하게 된다. 아무리 잘못한들, 진영의 정치를..
김수완   11.08
룰루랄ㄹ라
교육의 위대한 목표는 앎이 아니라 행동이다 -허버트 스펜서-
전문가의 특징은 즉각적으로 골격을 보는 것. 이는 오랜 세월을 거쳐 시행착오를 거친 흔적. -축척의 시간 (서울대 이정도 교수 책) 에서 -
언제나 생각 했어요. 내가 나이가 들면 신이 어떤 방식으로든 내 삶으로 찾아 올거라고. 그런데 그렇지 않더군요. -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에서 토미리 존스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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