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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Jin Lee   9.28
이사를 가는 꿈을 꿨다. 보통 내가 먼저 일어나서 여자친구를 깨우는데 이번에 얼마나 깊이 잠들었는지 여자친구가 먼저 날 깨웠다.부랴부랴 일어나느라 비몽사몽.. 그래서 그게 좋은 꿈인지 나쁜꿈인지도 몰랐지만 꿈속에서 정말 엄청 큰집으로 이사를 갔고 여자친구와 거실에서 춤도 추고 뛰어 다니며 수많은 방을 돌아다니는 모습이었다. 지금도 만족스러운 집에 살지만 내 인생 목표중 하나가 여기보다 더 큰집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다. 꿈에서 간접 경험을 해보니 정말로 그 꿈을 꼭 이뤄야 갰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글의 답글달기
youngkkk   9.28
9월 28일 수요일
행복하자

영화 테이큰시청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9.26
<십전대보주>
700ml 한병에 2만원.
바디감이 장난 아니다.
게다가 알콜도수 42%.
한약냄새는 오히려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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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시안블루   9.25
해질녁 한강 다리를 걸어서 건너보길 권한다.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9.25
<지안>
아무 죄책감없이 주말을 빈둥거릴 수 있게 되었다.
60을 몇 해 앞두고 비로서 편한함에 도달했다.   이글의 답글달기
랩퍼투혼   9.25
우리는 세상을 더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 태어난 존재들   이글의 답글달기
리정우   9.25
인생 힘들다   이글의 답글달기
barca   9.20
그 때 네 생각을 했어.

네가 드레스를 입으면 어떤 모습일까. 무척 아름다웠을텐데.

심각해지진 않았어. 생각이 나면 나는대로, 서글프면 서글픈대로, 죄스러우면 그런대로…

뭐가 됐든 내 삶은 계속되고 나는 지금 행복해. 모든게 완벽할 수는 없는 거니까.

무엇보다 나로 인해 미선이가 불행해지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그게 참 의미가 있어.

네 생각이 나면 나는대로, 그냥 그렇게 사는거야.

심각해질 필요는 없다는 걸 이젠 알아.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9.20
가만 있으면 안전하다는걸 알지만 평생 지키질 못했다.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9.18
<잊혀지는 것>
동물원 곡중 최애곡.
지나간 첫사랑을 돌아보는덴 이만한 곡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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