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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프러시안블루   21시간전
오랜만에 만취했다.
아침인데도 어제와 오늘이 이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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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래곤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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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시안블루   10.27
30년만에 노래 한 곡을 배우고 있다.
이문세의 <내 사랑 심수봉>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0.24
아내가 갈비에 미역을 넣었다.
치맨가?   이글의 답글달기
스즈   10.19
요즘 언니한테 조금 서운하다.
물론 나도 서운할짓을 하긴했는데,
그래도.. 서운하다.
뭐.. 내가 친구.. 언니밖에없는건 맞지만..ㅋㅋㅂㅋㅂㅋㅂㅋㅋ
암튼.. 감쓰도 심하고,
월욜마다 안부식의 카톡이 오는데, 정때문에 오는거같다.
굳이 안그래도 되는데.. 언니만의 최선의 방법이겠지..
마음을 비우자... 내가 서운하면 언니도 그럴만한 서운함이있고,
솔직히 내가 먼저 그렇게 한거도 있으니..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0.14
나는 한우물을 파지 못하고 산만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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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시안블루   10.12
남을 시켜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일이 싫고 잘 하지도 못한다.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0.12
1984년. 이영희 교수의 <우상과 이성>을 읽다.
2019년. 이용훈 교수의 <반일종족주의>를 읽다.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0.12
자사고를 없애는 통에 <민족사관고등학교>도 사라진댄다.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거 아닌가.   이글의 답글달기
noblame   10.5
하나라도 제대로 끝까지 "완성"을 해보자
그게 내 시작이다   이글의 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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