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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볼빨간   2.07
우리 개는 몇 년을 살 수 있을까   이글의 답글달기
Jin Lee   2.01
집에 가면 글로 저장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집에 가서도 지금처럼 게으름보다 열정이 더 큰 상태가 유지된다면 허심탄회하게 적어봐야지...   이글의 답글달기
사라박   1.25
가족문제 존나 골치가 아프고만   이글의 답글달기
랩퍼투혼   1.24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

https://rapper2hon.tistory.com/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23
"국가가 지원한다"는 말을 "세금으로 지원한다"는 말로 바꾸기만 해도 이런 어처구니 없는 낭비가 줄어 들텐데.   이글의 답글달기
이재우1981   1.22
기분좋고 행복한 주일날 은혜스러운 하루들 너무나 좋은날이다.
난 이날이 좋다.
행복하고 은혜스러운 하루가 좋다...   이글의 답글달기
이재우1981   1.18
그나마 어제는 마음껏 낮잠을 자고 티비를 볼수있어서 좋은하루였다.
누나와 엄마랑 같이 아빠의 산소를 다녀오고 집에서 간단하게 빵으로 식사를 하고 또 낮잠을 자고 나니 저녁식사를 하고나니 금방하루가 지나 버렸다.
내일은또 수요일 새벽에 일어나기가 힘들기만 하다.
2019년도에 철산에서 집을팔고 여길와서 매일매일이 고생이다.   이글의 답글달기
꼭닮아가는자   1.13
점심4명(2목사님과, 동학사초가집)   이글의 답글달기
랩퍼투혼   1.08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 건강도 챙기세요!~~

코로나로 부터영~~ 오래 살아야쥬 ㅋ ㄱㄱ   이글의 답글달기
운영자  1.09 이글의 답글달기

랩퍼투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프러시안블루   1.03
하루의 끝은 술 한잔.   이글의 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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