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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프러시안블루   12.02
마음에 기스가 났을땐 카스 한잔   이글의 답글달기
스즈   11.17
컬렉션보면 감탄나와 내 옷장 옷들 다버리고싶다
그냥 돈 잘벌어서 옷사는게 더 좋을거같다..
나라는 사람을 브랜드 하나로 정의하는게 너무 억울해
그냥 나는 난데 왜 그 브랜드처럼 닮아가야하고 비슷해야되나 억울해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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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3214!   11.16
음 일단 내 컴퓨터랑 휴대폰을 다시주고 용돈도 1주일에 만원은주면좋겠다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1.15
사람은 평생을 두고, 가능하면 오래 살아,
우선 꿀벌처럼 꿀과 의미를 모아들여야 하며,
이를 거름 삼아 아마 삶의 끝에 가서
열 줄 정도의 좋은 시를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 릴케 <말테의 수기>중-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1.10
헐 윤희숙 의원 자리에 전희경 이라니...
저 당은 진정 <국민의 짐>이다.
제 버릇 개 못주는구나.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1.08
국민의힘이나 윤석열의 집권은 역사의 퇴행이고 적폐세력의 부활이라며 펄쩍 뛰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생각이 다르다.

민주주의는 책임의 정치이다. 문재인-민주당 정권이 지난 5년간 실정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은 민주주의의 견지에서 보았을 때 당연한 일이다.

정권을 잡고 잘못하면 누구든, 언제든 교체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될 때, 정당들은 함께 긴장하며 좋은 정치를 위해 노력하며 경쟁하게 된다.

아무리 잘못한들, 진영의 정치를 등에 업고 건재하다면 민주주의는 지켜질 수 없다.

난 지난 서울시장 선거에서 처음으로 국힘후보를 찍었는데 성추행 사건 때문에 또 그 당 후보를 찍는게 오히려 민주주의의 후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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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완   11.08
룰루랄ㄹ라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1.07
교육의 위대한 목표는 앎이 아니라 행동이다 -허버트 스펜서-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1.07
전문가의 특징은 즉각적으로 골격을 보는 것.
이는 오랜 세월을 거쳐 시행착오를 거친 흔적.
-축척의 시간 (서울대 이정도 교수 책) 에서 -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1.07
언제나 생각 했어요.
내가 나이가 들면 신이 어떤 방식으로든 내 삶으로 찾아 올거라고.
그런데 그렇지 않더군요.
-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에서 토미리 존스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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