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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09
님과가튼사랑...
님...
져두 님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 그사람을 사랑한다구 말을 할수가 없습니다..
이젠 전 그가 사는 이지역을떠나...<여긴 부산''>
경기도로 전학을 가기 때문입니다...
사귀엇던 사람이었는데...
너무 .... 제가 몬때게 해서요...
그사람이랑 헤어지구...
다음 사랑이랑 사귀고 헤어지고... 그리고 나서야...
그사람의 소중함을 느겼음니다...
이젠 어느누구에게도 감히 말할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인터넷에 와서 올리는 이것뿌니...
한번도 그사람에게 해주지 않았던 말...
" ㅅ ㅏ ㄹ ㅏ ㅎ ㅐ "
ㅇ
이런 말을 그에게 해주고 싶어요...
그사람은.. 저희반 칭구랑 아는 오빠 사인데..
그칭구한테 그러드레요...
깨지고 나서도..
제가 참 이뻤다구...
져았다구...
맘이 아팠음니다..
그사람이 이런 제 맘을 안다면...
머라구 할지...
님 ...
힘내세요....
져두 그사람 앞에 서면...
다리가 후들 거립니다...
불안한 시선처리...하며...
님...
져도...
그사람을 곁에 두려곤 하지 않습니다...
소유하는 것만이 사랑은 아닙니다..
멀리서 바라 보는것도 사랑입니다...
때로는 멀리서 지켜 주는것이 더 큰 사랑이죠...
사랑하기에 다가갈수 없는것도 있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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