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보니 내생일이 다음달이다.
와우 벌써 24번째 생일이 다가오는거야 ?
작년엔 오빠와 내친구들이랑 생일파티를 했었는데..
오빠랑 생일을 두번째같이 보내게되네 행복하다.
솔직히 오빠가 내생일을 까먹고 있을줄알았다.
그런데 오늘 귓속말로 .. 곧있음너생일이네? 선물사줘야겠다 "
나는 선물 안바라는데
그냥 ... 나는 오빠가 기운을 차리고 평생 내곁에서 웃어줬음 좋겠는데..
나에겐 오빠가 가장 큰선물인데 바보...
이번생일에는 오빠가 일하는곳으로가서 오빠와 단둘이 보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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