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기 more..
어느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4] 3.16
자기 연민 self-pity 18.9.13
울다 화면 개편에 대한 소감 [5] 18.5.31
관리자님.. 모바일 페이지 버튼 예뻐요.. [4] 18.2.22
죽음에 대한 김훈의 위로 18.1.16

일기장의 최근 댓글
프러시안블루 크~~ 사실 난 아직 영화를 못봤어.. <짐승의 가면 뒤로 숨은 자아>를 상징.. 4.22
HR-career 프러시안 형님의 메인 사진이 립반윙클의 신부라는 영화의 사진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4.22
프러시안블루 팀장 법카 들고 오셈 ㅋㅋ 4.2
마당쇠 형님! 안녕하세요? 동생이 자주 전화도 못드리고 죄송합니다. 정말 한번 보고 .. 3.31
HR-career 운영자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울다는 제 인생의 보물입니다. 18.6.1
운영자 친절한 글 감사드립니다 ^^ 위치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8.5.31
무아덕회 푸핫! 저도 똑같은 실수를...ㅋㅋ 18.5.31

프러시안블루님 글의 최근 댓글
기쁘미 머저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쫄병이래도 너무하시자나여 9.28
스위트바즐a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걸음마를 하려는.. 9.25
스즈 :0~~ ㅋㅋ 6.8
오드맨 조언 감사합니다..^^ 4.23
볼빨간 안녕하세요! 그간 땅만 보느라 지쳤나봐요 감사합니다^^ 4.6
별이될께..... 블루님 오랜간만이네요~~잘 지내셨어요?? 4.4
HR-career 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1.16

한줄일기 more..
프러시안블루 돋보기가 없다면 약병의 깨알 글씨를 읽을 수가 없다. 9시간전 신규
프러시안블루 난 영어 공부에 대해선 귀가 참 앏다. 23시간전 신규
프러시안블루 겨울엔 뜨거운 사케와 오뎅이지. 11.15

Link


티아레

프러시안블루_Opened

Linked


일반명사

向月

운영자 신규

영이의일기


어린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