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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이 저 예쁜 발로 퍽퍽 소리나게 때립니다 냥펀치 꽤 세요 ;-) 3.18
고영이 저는 저주스러울만큼 한 사람에게 양가감정을 느껴본적은 없어요... 그래도 이젠 .. 3.18
carol 다소곳이 모은 예쁜 발. 3.16
HR-career 저도 그래요. 애정과 증오가 한사람에로부터 온전히 느껴져서, 저주스럽던 지난 .. 3.15
ssoy .....궁금해서 찾아본 덕분에 최승호 시인의 시에 대해 알게되었어요.. 요즘 웹.. 17.3.10
봄여름 혹시나 그가 나만큼 외롭지 않을것 같아서. 14.6.2
속물 짬뽕을 먹을땐 고개를 숙여야 국물이 튀지 않는데.. 1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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