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일 기 제 목 조회수 날짜
53 주변 사람들이 나를 규정한다. 1815 2017-11-02
52 잠정적인 결론은 결론이 아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반복되는 고민. [1] 1888 2017-09-04
51 가끔 니가 보고싶다. [1] 2077 2017-07-25
50 25세 하림의 대주주 기사를 읽고. [1] 2422 2017-05-31
49 급해지지 말고 천천히 생각해보자. 1928 2017-05-01
48 꼭 힘든만큼 성장하는 건 아니다. [1] 1977 2017-04-19
47 정신차리고 다시 일을 해야겠다. 1810 2017-04-03
46 어떤 삶을 살고 있느가. 1964 2017-02-05
45 동의하거나 하지 않거나 현실이 그렇다. 1891 2017-02-02
44 없는 게 메리트라네 [1] 2044 2017-01-30
43 한 사내가 당신을 기억합니다. 1942 2016-10-31
42 투자를 받고 2년을 더 달린다. 1871 2016-10-21
41 3개월이 지났다. 역시나 많은 일이 있었고, 필명을 바꿨다. [1] 2139 2016-05-25
40 끝나지 않는 사춘기 1964 2016-02-26
39 대충 사는 삶은 여기까지입니다. [1] 2144 201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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