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다에 일기를 쓰며 궁금한 것들   2014년
  hit : 1814 , 2014-05-03 12:09 (토)
#1
울다엔   하루에 몇명이 가입하고,  몇개의 일기가 씌여질까요.
그래서,   울다 초기화면 맨밑에 공개되어 있는 전체일기수와 회원수를 기록해봤습니다
조사결과,  한달에 약 150명, 매일 평균 5명이 새로 가입하고, 
한달에 약 2,800개,  매일 90개의  일기가 씌여지네요
   -  3월 31일 :  전체 일기수 393,425개, 회원수 45,130명
   -  5월 03일 :  전체일기수  396,313개, 회원수 45,291명
하루에 쓰여지는  90개의 일기중 공개 일기는 7~8개 가량 되구요


#2.
갑자기 소식이 끊긴 회원들의 근황도 궁금합니다.
ㅇ "사랑아' 님은 잘 살고 계실까요?  어려운 경제상황에 갓난아이 키우며 힘들어하셨는데...
ㅇ '클로져'님은 지금쯤 새인연 만나셨는지, 그리고 행복하신지.
제가 신입회원이던 시절에 무역업을 시작한지 얼마안된 40대후반 사장님이 계셨어요.  
     ==> 코사아 
    사업하며 겪는 애환과 각오를  밤늦게  올리론 하셨는데 사업은 성공하셨는지.


#3
저는 프러시안 블루라는 닉네임을 초기부터 꾸준히 써오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닉네임을 종종 바꾸더군요
닉네임을 바꾸는 이유는 뭘까요? 




 14.5.3 이글의 답글달기

저는 6년만 다시 울다에 왔는데 (수상한그녀)로 가입하고 보니 블루님 옷믐님 이 계셔서 예전 (스마일 ) 로 하러니 제가 그전에 이미 사용해서 그런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스마일*)로 하게 됐어요 사랑아님 결혼하셨구나.. 궁금했는데..일기를 다들 비공으로 많이 쓰시네요..

프러시안블루  14.5.3 이글의 답글달기

운영자님은 특별히 근황이 궁금한 분이 많을꺼 같아요.
저도 방금 점심으로 조리퐁 먹어봤습니다.

 14.5.3 이글의 답글달기

우유에 타 드시면 더 맛있어요(^0^)~♪

 14.5.3 이글의 답글달기

아...나탈리님도 그립네요^^
우유님 반가워요*÷*

두등어  14.5.4 이글의 답글달기

ㅎㅎ 사람들이 꾀 많이 활동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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