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기 more..
개혁은 길다... 4.1
'버닝썬 사건' 단상... 3.11
시대의 파도를 넘어... 2.25
S작가 이야기 [2] 2.12
43520117 생각 부스러기들 [2] 1.17

일기장의 최근 댓글
무아덕회 응원해요. ㅎ 2.13
向月 계란으로 바위치기 하고 있는 중입니다. 2.12
무아덕회 메시아가 되소서. 아멘. ㅎ 1.17
向月 아 좋다. 딱 좋아. 1.17
무아덕회 <007>같은 양념과 고명이 없는 밍밍한 첩보물입니다. ㅎ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18.8.17
녹을래 꼭 봐야겠네요. 밍밍한 평양냉면의 맛을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으니.. .. 18.8.17
무아덕회 맞아요. 별거 아닌데 이렇게 하니까 마음이 달라져요. ㅎ 18.7.5

무아덕회님 글의 최근 댓글
向月 개...지랄? ㅋㅋ 점심도 제때 못먹고 업무를 해치웠어요. 오후에 거울을 보니.. 18.2.21
向月 내 캐릭터가 어쩌다가.... ㅜㅜ 좀 청순하고 여리여리하고 막 그런걸 원했는데... 18.2.14
向月 고...고현정이라니요. ㅜㅜ 18.2.13
기쁘미 고현정ㅋㅋㅋㅋㅋㅋ환상속의그대인가요 풉 18.2.9
向月 항상 응원하고 여기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이힛♡ 18.2.7
向月 어우 빼갈...입만 대고 타들어갈뻔..ㅠㅠ 어제는 신년회하며 와인을 마셨지요- .. 18.1.9
기쁘미 아니무슨 ㅠㅠ 드러워서피한다지만 저런분때문에 왜 좋은분들이 옮겨야하나요 .. 18.1.5

한줄일기 more..

Linked


向月

운영자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