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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쉬자, 다시 한번, 5.13
봄, 4월.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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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등록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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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의 최근 댓글
carol 감사하는 그 마음 본받고 싶어요^-^ 감사하자 감사하자 마음먹어도 금새 또 툴툴거.. 17.5.25
B 완벽하게 혼자일 수도 완벽하게 함께일 수도 없다는 말 진짜 공감돼요. 날이 갈수록.. 17.5.22
carol 고마워요^-^ 뿌연하늘에 단비같은 댓글이에요. 17.5.21
통암기법 뿌연하늘에 단비같은 일기 같아요... 17.5.19
어떤 느낌인지 알겠네요. 저도 그 감정 느껴봤고 아직도 그것땜에 힘들어요. 힘내.. 17.4.27
질주[疾走] 이별은 정말 슬픈 것 같아요. 예고없이 찾아올 땐 슬픔은 더욱 심하죠. 힘내시.. 17.4.20
carol 힘들게 하는건 제 스스로에요. 그치만 이렇게 말해주시니 든든합니다^-^..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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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덕회 부실공사...가 맞긴 하지만, 제가 좀 과했지요. ^^;; 3.8
무아덕회 고맙습니다. 캐롤님도 아늑하고 따뜻한 연말되시길 바래요...ㅎ 17.12.26
무아덕회 스페셜한 남자를 일단 맛보시고 ㅋ, 그러고나서 '밥같은 남자'를 만나보시는게..... 17.12.14
무아덕회 그래요. 안 비뚤어지게...ㅎ 17.8.23
일반명사 자신이 편협하고 오만한 줄을 혹은 예민하고 속 좁은 줄을 굳이 떠올릴 일이 없는 .. 17.7.20
일반명사 이유를 구함으로써 그것을 근거로 확신을 얻고자 하는 걸까요 ㅎㅎ 누군가 혹은 무언.. 17.7.2
일반명사 공감이 가는 말씀이에요. "무엇이 이유가 될 수 있을지"라고 썼지만, 언제나 꼭 .. 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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