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잖아..
누군가를 좋아하믄..
뭐라두 해 주구 싶구..
챙겨주구 싶구..
그렇게 해 주구 싶은데..
그러구 싶은데..
맘 놓구.. 그렇게 할 수 없어서.. 슬퍼..
누군가에게.. 해 주구 싶은 만큼..
눈치 안 보구.. 하는 사람들 보믄..
너무 부러운 거 있지...
정말 그런 거 있지...
아무한테나 타 줄 수 있는..
커피 한 잔을 타 주구 싶어두..
이 사람이 눈치 채믄 어쩌나..
그래서.. 부담스러워서..
피하믄 어쩌나..
그런 맘이 먼저 들어..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