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표는 motor speech 번역 1장이었다.
자잘한 글씨가 페이지에 두단으로 나뉘어져 있는 -_-
시작은 1시 쯤이었던 거 같은데 끝나니 6시가 넘었다 엄마야~
원래 예정대로라면 2~3시간만에 끝내야 하는 거였어
이에 대해 나는..능력의 한계를 느껴야하는지 성취감을 느껴야하는지 모르겠네..
허나 어려웠으니 시간이 오버된거지 뭐 -^-
한장 해보니 장난이 아닌데~
가지고 다니며 시간 날 때마다 번역에 매진해야겠다 헉.
월욜은 백조인 내가 드디어 실업급여를 알아보러 간당 ㅡㅡ;
진작에 알아봤으면 방학 때 일도 할 수 있는건데 아..
이래서 빠리빠리 해야 해
대학원 생활이 끝날 때쯤이면 나도 그리 되어 있길.